저녁에 "별을 따다줘"를 보고 잇는데
띠리링~~ 전화가 걸려 왔어요..!!
고기 먹으러 가자는...
그래서 친구들 모두 7명이 모여 대패 삼겹살 먹었어요.
가격이 정말 저렴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배불리 먹고 집에 들어왔떠니
11시가 넘은거 있죠??
그래서 얼렁 씻고 잤네요...ㅎㅎ
삼겹살이 얇은데, 소스에 적혀서 구워 먹는데, 정말 맛이 좋더라구요..!
삼겹살보다 삼겹살 다 먹은 후에 밥에 김치 넣고 볶아주는데
아저씨의 손놀림이 짱이더라구요..
무거운 배를 이끌고 나간 보람이 있네요..!!
어제까지 그렇게 식목이 올라오더니 삼겹살을 먹어줘서 그런가? 싹 사라졌어요..ㅋㅋ
가끔 고기도 먹어줘야 하나봐요,,ㅋㅋ
아침에 눈뜨니 밖에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그래도 다행히 날이 푸근해서 길은 안 얼어 다행인거 같아요..!!
추우면 길이 얼을텐데,,, 오늘이 벌써 대한이네요..!!
이제 추운날은 다 간거 맞죠?
추운건 정말 싫어요...ㅎㅎ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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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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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고기먹어주면 기분이 좋아지는 일인입니다..어찌나 내몸이 고시를 원하는지..^^
오늘의 대한이군요...몰랐는뎅..^^
답글
쏙이♡
맛나게 드시고 오셨네요 ㅋㅋ
천자 복 터졌고만요~~
답글
자연
맛있게 드시고 오셔네요.
우리아이들도 몇일전부터 삼겹살 삼겹살 노래 블고 있어요^^
답글
꼬야
정말 대패라고 하기에 첨 들어봤는데
양도 많고, 가격도 저렴하고..ㅋㅋ
푸짐하고 저렴하게 먹고 왔어요
현이
답글
꼬야
생각도 못했던 약속이라 더 즐거웠어요..ㅋㅋ
울 천자도 좋았는지,..ㅋㅋ
배속에서 계속 꿈틀꿈틀 거리더라구요..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