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밤하세요..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20 00:02

조회수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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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집에와서 정리하고나서 애기제우고 시간이 나에요..

오늘 동생이알 올케될 사람이랑 엄마랑 보석집이랑 한복집 다녀와서 좀 피곤하네요..

그래도 같이 다니면서 올케될 사람과 친해지고 고르는데 도움이 된것같아 뿌듯한 하루였네요...

우리아이가 잘따라다녀줘서 고맙구여,,,물론 다니는 중간에 낮잠도 잤지만요...^^

다고르고나니 너무 늦어서 9시간 넘어서야 저녁먹어서 그런지 아직도 배가 부르네요...

뜻깊은 하루를 보낸것 같아 기분은 좋아요...

미즈님들도 잘보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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