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는 왕고드름 보기 힘들죠?

글쓴이 은형이

등록일 2010-01-19 14:49

조회수 1,30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제가 어렸을때는

정말 흔하게 보곤 했던게 고드름이었어요.


그러나 요즘는 제가 어렸을 적처럼 매서운 추위도 없고

(물론 요즘은 좀 춥지요^^)

도시의 아파트 생활을 하며 고드름을 거의 보지 못했지요.

아님 내가 너무바쁘게 생활하여 모르고 지나쳤던지..

그래서 한동안 고드름이라는 단어를 잊고 살았는데..


며칠전 당진군 순성면에있는 친정에 다니러 갔다왔어요.

그런데 처마에 주렁주렁 달려있는 고드름을 보았어요

정말 오랫만에 가까이서 자세히 보는 고드름이었어요.

 

어렸을때는 처마밑에 주렁주렁 매달린 고드름을 떼어서 가지고 놀다가

엄마에게 "얘 동상걸린다!" 하며 혼나곤 했었는데.

오랫만에 고드름을 보면서 추억에 잠겨봤어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나보네요^^

고드름 까지 생기고~~~

고드름이 오랬만에 나의 어린시절 추억을 불러왔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820   있는 조화 찍어 봤어요 7 현이2010-01-201109
23819   비가 내리네요 8 teresung..2010-01-201318
23818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18 밥상차리..2010-01-20981
23817   겨울철 아이 건강법이래요 ^^ 4 다이어트..2010-01-201332
23816   즐밤하세요.. 9 은지맘2010-01-201541
23815   하루일과 끝~ 5 이경화2010-01-19817
23814   아닌 밤중에 홍두깨.. 4 현이2010-01-19873
23813   포근해요~~~ 12 뽀샤시2010-01-19836
23812   집에서 만든 김밥은 12 teresung..2010-01-19905
23811   임산부 까스활명수 먹어도 될까요? 10 꼬야2010-01-1910029
23810   저녁...밥 울신랑이 6 이겨울님..2010-01-19882
23809   김연아 아이티에 1억 기부했다는데 5 13112010-01-19859
23808   커피 사러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구찮은지.. 8 꼬야2010-01-191035
23807   맥주 6 이겨울님..2010-01-19932
23806   눈만 멀뚱멀뚱~ 7 이경화2010-01-19830
23805   시계선물 자랑해 봅니다 9 현이2010-01-19999
23804   엄마가 7 이겨울님..2010-01-191143
23803   헐. 발바닥에 구멍이 났어요.. 8 꼬야2010-01-191681
23802   요거 한번 보실래요? 누굴가요? 8 이수정2010-01-191046
23801   이틀 연달아 보험회사 전화 징그럽다!! 10 쏙이♡2010-01-191368
23800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정말 편리하네요 12 꼬야2010-01-192551
23799   서울에서는 왕고드름 보기 힘들죠? 6 은형이2010-01-191303
23798   아들이 없으니 8 이겨울님..2010-01-19930
23797   속이 안 좋아서 좀 쉬다가 왔어요 10 꼬야2010-01-191209
23796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이들 8 송죽2010-01-191241
23795   아이들이 엄마의 말을 교정하네요.. 5 쿨한여자..2010-01-19920
23794   드림미즈에서 스켈링당첨~ 9 이경화2010-01-191168
23793   점심... 7 이겨울님..2010-01-191059
23792   친구와 함께 다녀온 압구정 사주카페 6 에스프레..2010-01-193039
23791   분유 제대로 알고 타서 건강하게 먹여요~ 2 행복한여..2010-01-191042
23790   우아하면서 섹쉬한 퍼플아이템~ 3 오,사랑2010-01-191134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