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없으니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1-19 14:27

조회수 94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울아들이 시어머니가 데려가셨네요..

워낙에 나가고 싶어하니까 저야 너무 고맙죠..

그런데....시끄럽게 떠들던 놈이 없으니까

집안이 너무 조용하네요..

적막이 흐르는듯 해요~~^^

그래도 편해서 좋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811   임산부 까스활명수 먹어도 될까요? 10 꼬야2010-01-1910032
23810   저녁...밥 울신랑이 6 이겨울님..2010-01-19898
23809   김연아 아이티에 1억 기부했다는데 5 13112010-01-19868
23808   커피 사러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구찮은지.. 8 꼬야2010-01-191042
23807   맥주 6 이겨울님..2010-01-19939
23806   눈만 멀뚱멀뚱~ 7 이경화2010-01-19844
23805   시계선물 자랑해 봅니다 9 현이2010-01-191007
23804   엄마가 7 이겨울님..2010-01-191152
23803   헐. 발바닥에 구멍이 났어요.. 8 꼬야2010-01-191686
23802   요거 한번 보실래요? 누굴가요? 8 이수정2010-01-191053
23801   이틀 연달아 보험회사 전화 징그럽다!! 10 쏙이♡2010-01-191381
23800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정말 편리하네요 12 꼬야2010-01-192566
23799   서울에서는 왕고드름 보기 힘들죠? 6 은형이2010-01-191315
23798   아들이 없으니 8 이겨울님..2010-01-19942
23797   속이 안 좋아서 좀 쉬다가 왔어요 10 꼬야2010-01-191216
23796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이들 8 송죽2010-01-191257
23795   아이들이 엄마의 말을 교정하네요.. 5 쿨한여자..2010-01-19930
23794   드림미즈에서 스켈링당첨~ 9 이경화2010-01-191183
23793   점심... 7 이겨울님..2010-01-191068
23792   친구와 함께 다녀온 압구정 사주카페 6 에스프레..2010-01-193056
23791   분유 제대로 알고 타서 건강하게 먹여요~ 2 행복한여..2010-01-191055
23790   우아하면서 섹쉬한 퍼플아이템~ 3 오,사랑2010-01-191140
23789   잠이 부족 10 이겨울님..2010-01-19955
23788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7 은지맘2010-01-191009
23787   재밌는 일 좀 없을까요.... 6 무기력2010-01-19922
23786   튼살방지 크림대신 아토크리나 바디크림 발라봤어요 4 꼬야2010-01-191407
23785   교수님 목소리만 들어도 졸려서~~~ 5 이정남2010-01-19995
23784   내일 남편이 입원합니다 8 송현순2010-01-191080
23783   좋은아침, 식사하셨어요? 7 꼬야2010-01-191053
23782   아침일찍~ 8 이경화2010-01-191150
23781   날이 많이 풀렷네요 8 teresung..2010-01-19108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