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이 시어머니가 데려가셨네요..
워낙에 나가고 싶어하니까 저야 너무 고맙죠..
그런데....시끄럽게 떠들던 놈이 없으니까
집안이 너무 조용하네요..
적막이 흐르는듯 해요~~^^
그래도 편해서 좋네요
| 아들이 없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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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이 시어머니가 데려가셨네요..
워낙에 나가고 싶어하니까 저야 너무 고맙죠..
그런데....시끄럽게 떠들던 놈이 없으니까
집안이 너무 조용하네요..
적막이 흐르는듯 해요~~^^
그래도 편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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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답글
은지맘
ㅋㅋ시끄러운 아들이 없으니 적적하신가봐요...
자유를 좀 즐기세용^^
답글
가은
답글
송죽
있다가 없어봐요
정말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러다 나중에는 또 보고싶어서 그렇지만^^
답글
꼬야
아무래도 그렇겠죠..
어머님이 가까이 사시나봐요..!!
아드님 신나게 놀다가 오겠네요..
그사이 좀 푹 쉬세요...
답글
쏙이♡
어머니께서 아드님을 데려가셨나봐요
아들 봐주시기로 하셨나보네요
그래도 간만의 자유 마음껏 느끼세요
답글
teresung
잠시 눈에서 안보이면 허전하고
옆에서 힘들게 하면
어렵고 하면서
자식을 자라는 모습에서
엄마들은 행복을 느끼며 살지요.....
그럴때 하고픈일 하세요
이렇게 컴도 하고 책도 읽으시고
친구와 전화로 수다도 떨구요 ㅎㅎㅎ
답글
이경화
있으면 시끄러워 정신없고, 또 없으면 허전하고...
사람맘이 참 이상하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