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없으니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10-01-19 14:27

조회수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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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이 시어머니가 데려가셨네요..

워낙에 나가고 싶어하니까 저야 너무 고맙죠..

그런데....시끄럽게 떠들던 놈이 없으니까

집안이 너무 조용하네요..

적막이 흐르는듯 해요~~^^

그래도 편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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