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들이 시어머니가 데려가셨네요..
워낙에 나가고 싶어하니까 저야 너무 고맙죠..
그런데....시끄럽게 떠들던 놈이 없으니까
집안이 너무 조용하네요..
적막이 흐르는듯 해요~~^^
그래도 편해서 좋네요
| 아들이 없으니 |
|---|
울아들이 시어머니가 데려가셨네요..
워낙에 나가고 싶어하니까 저야 너무 고맙죠..
그런데....시끄럽게 떠들던 놈이 없으니까
집안이 너무 조용하네요..
적막이 흐르는듯 해요~~^^
그래도 편해서 좋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831 |
똑똑한척 잘난척하다가~~
|
이정남 | 2010-01-20 | 1050 | |||||||
| 23830 |
아이 영어 공부 성공하신분
|
비 | 2010-01-20 | 1167 | |||||||
| 23829 |
원단 주문했어요^^*
|
뽀샤시 | 2010-01-20 | 1157 | |||||||
| 23828 |
우리 여성들에겐 참으로 좋은일인것 같네요^^
|
귤아줌씨.. | 2010-01-20 | 1424 | |||||||
| 23827 |
컴컴하네요
|
현이 | 2010-01-20 | 1027 | |||||||
| 23826 |
티파니도 입는다! 빨간내복
|
wonder | 2010-01-20 | 1173 | |||||||
| 23825 |
비가 내리는 아침
|
자연 | 2010-01-20 | 1108 | |||||||
| 23824 |
오늘 아침은 밥대신 호두과자...
|
꼬야 | 2010-01-20 | 2393 | |||||||
| 23823 |
잠이 부족
|
이경화 | 2010-01-20 | 1099 | |||||||
| 23822 |
비...
|
이겨울님.. | 2010-01-20 | 1047 | |||||||
| 23821 |
어제 저녁 갑자기 잡힌 약속
|
꼬야 | 2010-01-20 | 1131 | |||||||
| 23820 |
있는 조화 찍어 봤어요
|
현이 | 2010-01-20 | 1107 | |||||||
| 23819 |
비가 내리네요
|
teresung.. | 2010-01-20 | 1318 | |||||||
| 23818 |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
밥상차리.. | 2010-01-20 | 979 | |||||||
| 23817 |
겨울철 아이 건강법이래요 ^^
|
다이어트.. | 2010-01-20 | 1332 | |||||||
| 23816 |
즐밤하세요..
|
은지맘 | 2010-01-20 | 1540 | |||||||
| 23815 |
하루일과 끝~
|
이경화 | 2010-01-19 | 816 | |||||||
| 23814 |
아닌 밤중에 홍두깨..
|
현이 | 2010-01-19 | 868 | |||||||
| 23813 |
포근해요~~~
|
뽀샤시 | 2010-01-19 | 836 | |||||||
| 23812 |
집에서 만든 김밥은
|
teresung.. | 2010-01-19 | 905 | |||||||
| 23811 |
임산부 까스활명수 먹어도 될까요?
|
꼬야 | 2010-01-19 | 10026 | |||||||
| 23810 |
저녁...밥 울신랑이
|
이겨울님.. | 2010-01-19 | 878 | |||||||
| 23809 |
김연아 아이티에 1억 기부했다는데
|
1311 | 2010-01-19 | 857 | |||||||
| 23808 |
커피 사러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구찮은지..
|
꼬야 | 2010-01-19 | 1029 | |||||||
| 23807 |
맥주
|
이겨울님.. | 2010-01-19 | 929 | |||||||
| 23806 |
눈만 멀뚱멀뚱~
|
이경화 | 2010-01-19 | 829 | |||||||
| 23805 |
시계선물 자랑해 봅니다
|
현이 | 2010-01-19 | 995 | |||||||
| 23804 |
엄마가
|
이겨울님.. | 2010-01-19 | 1139 | |||||||
| 23803 |
헐. 발바닥에 구멍이 났어요..
|
꼬야 | 2010-01-19 | 1677 | |||||||
| 23802 |
요거 한번 보실래요? 누굴가요?
|
이수정 | 2010-01-19 | 1044 | |||||||
| 23801 |
이틀 연달아 보험회사 전화 징그럽다!!
|
쏙이♡ | 2010-01-19 | 1367 | |||||||
뽀샤시
답글
은지맘
ㅋㅋ시끄러운 아들이 없으니 적적하신가봐요...
자유를 좀 즐기세용^^
답글
가은
답글
송죽
있다가 없어봐요
정말 편하고 좋더라구요
그러다 나중에는 또 보고싶어서 그렇지만^^
답글
꼬야
아무래도 그렇겠죠..
어머님이 가까이 사시나봐요..!!
아드님 신나게 놀다가 오겠네요..
그사이 좀 푹 쉬세요...
답글
쏙이♡
어머니께서 아드님을 데려가셨나봐요
아들 봐주시기로 하셨나보네요
그래도 간만의 자유 마음껏 느끼세요
답글
teresung
잠시 눈에서 안보이면 허전하고
옆에서 힘들게 하면
어렵고 하면서
자식을 자라는 모습에서
엄마들은 행복을 느끼며 살지요.....
그럴때 하고픈일 하세요
이렇게 컴도 하고 책도 읽으시고
친구와 전화로 수다도 떨구요 ㅎㅎㅎ
답글
이경화
있으면 시끄러워 정신없고, 또 없으면 허전하고...
사람맘이 참 이상하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