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안 좋아서 좀 쉬다가 왔어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01-19 13:46

조회수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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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드셨어요?

전 점심에 떡국에 만두 넣어 떡만두국 끊여 김가루 얹어 먹었어요


컴퓨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어서 천자가 많이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잠시 누워 잠 자다가 택배가 와서 일어났어요..!!

자꾸 식목이 올라오고, 아직도 채끼가 다 내려간게 아닌지...속이 계속 불편하네요


어제 주문한 책이 벌써 도착했네요..!!

22일날 받을 수 있다고 하더니, 너무 빠른 배송이라 깜짝 놀랬네요..!!


이제 주문한 책좀 읽고 쉬엄쉬엄 해야 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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