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하면서 섹쉬한 퍼플아이템~
겨울이 되면 더욱 끌리는 퍼플 아이템,
퍼플컬러의 아이템들을 보면 정말 따듯함도 주면서
우아한 느낌, 밑에 사진처럼 속옷을 보면 섹시한 느낌까지 +ㅁ+
말그대로 팔색조의 매력이 있는 퍼플 아이템!
겨울이 지나기전에 퍼플 아이템에 빠져보자^^
| 우아하면서 섹쉬한 퍼플아이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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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면서 섹쉬한 퍼플아이템~
겨울이 되면 더욱 끌리는 퍼플 아이템,
퍼플컬러의 아이템들을 보면 정말 따듯함도 주면서
우아한 느낌, 밑에 사진처럼 속옷을 보면 섹시한 느낌까지 +ㅁ+
말그대로 팔색조의 매력이 있는 퍼플 아이템!
겨울이 지나기전에 퍼플 아이템에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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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커피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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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2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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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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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1001 | |||||||
| 23931 |
세끼 다 챙겨줄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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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23 | 832 | |||||||
| 23930 |
찜질팩 장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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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223 | |||||||
| 23929 |
어제밤 이불속에서 일어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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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845 | |||||||
| 23928 |
졸다가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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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23 | 951 | |||||||
| 23927 |
추노 재방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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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907 | |||||||
| 23926 |
시댁 조카에게 택배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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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23 | 859 | |||||||
| 23925 |
외손녀 파마 시켯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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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3 | 847 | |||||||
| 23924 |
혼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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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23 | 865 | |||||||
| 23923 |
가입비 4만원에 최신형 핸드폰을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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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8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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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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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3 | 8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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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팔고 왔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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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892 | |||||||
| 23920 |
새해 두번째 당첨 선물 어제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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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9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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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주말 아침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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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3 | 1271 | |||||||
| 23918 |
점점 더 게을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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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23 | 994 | |||||||
| 23917 |
햄토리 사 달라는거 겨우 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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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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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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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23 | 11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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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nn"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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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3 |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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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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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3 | 1080 | |||||||
| 23913 |
기성용 오늘부터 넌 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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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빵 | 2010-01-23 |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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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잠이 많아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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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1-23 | 18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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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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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0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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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들 꾸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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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953 | |||||||
| 23909 |
통장 잔고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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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4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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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싸워서 기분 완전 우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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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22 | 1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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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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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78 | |||||||
| 23906 |
통닭냄세가 진동을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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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22 | 13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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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에 밥 말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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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22 | 1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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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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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22 | 1391 | |||||||
| 23903 |
입이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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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22 | 965 | |||||||
뽀샤시
흐흐흐
1번 원츄입니다^^*
이뿌네요^^*
답글
은지맘
저도 보라색이라면 너무 좋아하는데 ...
다양한 제품이 끌리는걸요~!
답글
꼬야
정말 세련되고 여자라면 한번쯤 빠질꺼 같아요.!!
요즘 저도 머플러에 많은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냥 목에 칭칭 감고 다니는게 어찌나 멋져 보이는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