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저녁해먹고 재중원보고있네용..

글쓴이 은지맘

등록일 2010-01-18 23:05

조회수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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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저녁먹고온대서 저녁밥 딱 은지랑 저랑 둘이 먹을것만 있어서 볶음밥 해먹었는데 남편이 갑자기 저녁안먹고 와서 밥하구 찌게끓이고..고기좀 볶고...바쁘게 저녁해서 줬네요...

그래도 남편 저녁 집에서 먹을때가 전 너무 좋답니당...

제친구들은 남편이 저녁먹고 들어올때가 좋다는데 전 반대거든요...

집에서 먹을때가 좋아요,.,,술도 안먹고 일찍오게되고..^^

제중원 보세요?

저희 남편이랑 재밌게 보는 드라마인데..오늘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고 재밋네요...

내일은 동생 결혼준비때문에 친정에 간답니다..

올케될 사람이 집에 포항이라 동생이 부탁해서  저희 엄마가 다 따라다니시거든요...엄마혼자 다니시기 힘드실까봐 같이 다니는데 제결혼때와는 다르게 또다른 재미가 있네용..^^

암튼..미즈님들도 남은 저녁시간도 잘보내시구요...

이시간 이후로는 뱃살을 위해 먹지맙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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