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옆동네 친구에게 전화하니 없더라구요?
아들이 핸폰으로 해 보세요 하는걸 안했더니
점심 먹는데 전화가 왔어요
찐방가자구 하니 오라구 하더라구요?
옆동네에 살아요
운동삼아 걸어서 왕복 했답니다
친구랑 이야기도 하구 황토팩도 하구
몸이 개운하네요
미모님들 이밤도 평안하시구요
| 몸이 개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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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옆동네 친구에게 전화하니 없더라구요?
아들이 핸폰으로 해 보세요 하는걸 안했더니
점심 먹는데 전화가 왔어요
찐방가자구 하니 오라구 하더라구요?
옆동네에 살아요
운동삼아 걸어서 왕복 했답니다
친구랑 이야기도 하구 황토팩도 하구
몸이 개운하네요
미모님들 이밤도 평안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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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일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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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9 | 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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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 밤중에 홍두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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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9 | 875 | |||||||
| 23813 |
포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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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19 | 847 | |||||||
| 23812 |
집에서 만든 김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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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19 | 912 | |||||||
| 23811 |
임산부 까스활명수 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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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0032 | |||||||
| 23810 |
저녁...밥 울신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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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896 | |||||||
| 23809 |
김연아 아이티에 1억 기부했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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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19 | 866 | |||||||
| 23808 |
커피 사러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구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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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042 | |||||||
| 23807 |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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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937 | |||||||
| 23806 |
눈만 멀뚱멀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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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9 | 842 | |||||||
| 23805 |
시계선물 자랑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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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9 | 1003 | |||||||
| 23804 |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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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1149 | |||||||
| 23803 |
헐. 발바닥에 구멍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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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683 | |||||||
| 23802 |
요거 한번 보실래요? 누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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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 2010-01-19 | 1053 | |||||||
| 23801 |
이틀 연달아 보험회사 전화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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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19 | 1380 | |||||||
| 23800 |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정말 편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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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2563 | |||||||
| 23799 |
서울에서는 왕고드름 보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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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형이 | 2010-01-19 | 1309 | |||||||
| 23798 |
아들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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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939 | |||||||
| 23797 |
속이 안 좋아서 좀 쉬다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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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215 | |||||||
| 23796 |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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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19 | 1255 | |||||||
| 23795 |
아이들이 엄마의 말을 교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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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19 | 927 | |||||||
| 23794 |
드림미즈에서 스켈링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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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9 | 1180 | |||||||
| 23793 |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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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1065 | |||||||
| 23792 |
친구와 함께 다녀온 압구정 사주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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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 | 2010-01-19 | 3052 | |||||||
| 23791 |
분유 제대로 알고 타서 건강하게 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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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여.. | 2010-01-19 | 10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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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면서 섹쉬한 퍼플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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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랑 | 2010-01-19 | 1139 | |||||||
| 23789 |
잠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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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951 | |||||||
| 23788 |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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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9 | 1008 | |||||||
| 23787 |
재밌는 일 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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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 2010-01-19 | 921 | |||||||
| 23786 |
튼살방지 크림대신 아토크리나 바디크림 발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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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405 | |||||||
| 23785 |
교수님 목소리만 들어도 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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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19 | 992 | |||||||
현이
은지맘님
꼬야님
네 잘 보냈답니다
답글
꼬야
찜방에서 찜질도 하고, 개운하시겠어요
친구분이 있어 부럽네요..!!
저도 그런분 한분 계셨음 좋게네요
답글
은지맘
평온한 밤을 즐기고 있습니당...님도 즐거운 밤 보내고 계신지요?^^
저도 간만에 집에 있는 팩하나 붙이고 자야겠네요..
답글
현이
쏙이님
뽀샤시님
기분은 살 빠진 기분이네요
수분이 좀 빠졌는지..
좋은밤요
답글
뽀샤시
정말 개운하시겠어요^^*
현이언니~
편안한밤 보내세요^^*
답글
쏙이♡
아~ 저도 요즘 찜방가고 싶어요 ㅋㅋㅋ
찜질방 안가본지도 엄청 오래된거 같아서~ 기억도 안납니다 ㅎㅎㅎ
개운하게 잘 다녀오셨어용?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