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의 끝나고 점심식사 되지국밥 먹어 지하철 타고 우리집에 오는길에서 한분 만났어요.
그런데 반가운 얼굴으로 인사하시는데 너무 미안하는데 누구는지 모르겠어요.
누구세요?라고 말도 못하고 인사하고 왔어요.
지금도 누구는지 몰랐어 궁금하고 있어요.
| 누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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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회의 끝나고 점심식사 되지국밥 먹어 지하철 타고 우리집에 오는길에서 한분 만났어요.
그런데 반가운 얼굴으로 인사하시는데 너무 미안하는데 누구는지 모르겠어요.
누구세요?라고 말도 못하고 인사하고 왔어요.
지금도 누구는지 몰랐어 궁금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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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까스활명수 먹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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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00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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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밥 울신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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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 | 2010-01-19 | 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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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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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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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만 멀뚱멀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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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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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발바닥에 구멍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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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6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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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연달아 보험회사 전화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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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19 | 13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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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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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9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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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2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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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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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면서 섹쉬한 퍼플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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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랑 | 2010-01-19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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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9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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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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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 2010-01-19 | 9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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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19 | 9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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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19 | 10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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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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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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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9 | 11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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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풀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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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19 | 1084 | |||||||
뽀샤시
흐흐흐
저도 가끔 그럴때 정말 황당하답니다^^;ㅋ...
답글
송화
그럴때가 종종 있어요
너무 심각하게 생각지 마세요
갑자기 선뜻 떠오를때가 있어요 ㅋㅋ
제가 그러거든요
답글
자연
음~~~얼굴은 알고 있는분 입니다만 아직 누구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갑자기 생각나는것 같아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답글
송죽
그럴때가 있어요
상대방은 아는데 난 갑자기 누구인지 모를때
저도 그러는걸요
답글
꼬야
정말 난감하시겠어요..ㅋㅋ
반가이 인사하는데, 모른다고 말할수도 없고,.
ㅋㅋ 얼렁 누구인지 알았음 좋겠네요..ㅋㅋ
답글
은지맘
그럴때 잇죠...
근데 나중엔 꼭 누군지 생각난다니깐요~^^
답글
가람
ㅎ 저도 사람을 잘 기억 못해서 실수하는 적이 가끔 있어요.
참 민망하고 미안하지요?
님의 심정 고스란히 전해져 옵니다. ^*^
답글
쏙이♡
ㅎㅎㅎ 우연히 잘못보고 언니에게 인사한게 아닐까요?
사람은 길을 가다가도 비슷한 사람이 많다고 하잖아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