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해먹기 귀찮아서 시켜먹었던 닭볶음이요~

글쓴이 쏙이♡

등록일 2010-01-18 15:01

조회수 1,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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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배가 고파서 음식집 전화번호부 찾아서 눈에 들어온게 바로 닭볶음탕!!

중짜리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가격이 2만3천원이에요~

혼자서 먹기에는 정말 많은 양의 반찬들 그리고 가운데 있는게 닭볶음탕인데요~

양도 정말 푸짐했어요~ 혼자서는 못 먹습니다 ㅎㅎ

친구들 불러다가 같이 나눠서 먹었어요~ 배불리~ 배 터지도록 먹은거 같네용 ㅎㅎ

밥은 제가 직접해서 먹고~ 반찬들까지도 따라서 오니 얼마나 좋은지요~

파전도 맛있었지만 그래도 닭볶음탕 국물에 밥을 비벼먹는게 최고였네요~

구운김에 싸서 먹었습니다~ 그야말로 최고였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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