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떠 본 프로에서 흠;;;
좋은 일만 있길 바랬는데.
얼마나 살기 힘들었으면, 빚 1000만원 때문에
배 아파 낳은 자식 3명을 죽이고 본인까지 자살했을까요?
그런 모습 보니 정말 사람 목숨 허무한거 같아요..!!
나라도 힘들겠지만, 이런 사람들 좀 도와줘서 함께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좋겠어요
아침부터 본 프로가 이런 내용이라 아침내내 심란하고 자꾸 맘에 걸리네요
| 아침에 텔레비젼 보기가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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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눈을 떠 본 프로에서 흠;;;
좋은 일만 있길 바랬는데.
얼마나 살기 힘들었으면, 빚 1000만원 때문에
배 아파 낳은 자식 3명을 죽이고 본인까지 자살했을까요?
그런 모습 보니 정말 사람 목숨 허무한거 같아요..!!
나라도 힘들겠지만, 이런 사람들 좀 도와줘서 함께 더불어 살아갈수 있는 사회가 되었음 좋겠어요
아침부터 본 프로가 이런 내용이라 아침내내 심란하고 자꾸 맘에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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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 좋아서 좀 쉬다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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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2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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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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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19 | 12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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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엄마의 말을 교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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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한여자.. | 2010-01-19 | 9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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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미즈에서 스켈링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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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9 | 11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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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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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10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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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프레.. | 2010-01-19 | 30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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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 제대로 알고 타서 건강하게 먹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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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여.. | 2010-01-19 | 10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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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면서 섹쉬한 퍼플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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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랑 | 2010-01-19 | 1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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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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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9 | 9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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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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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9 | 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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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 | 2010-01-19 | 9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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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방지 크림대신 아토크리나 바디크림 발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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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9 | 13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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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목소리만 들어도 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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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19 | 9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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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남편이 입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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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19 | 10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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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 식사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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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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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9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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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풀렷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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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19 | 10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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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빠진 과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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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9 | 12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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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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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22yy .. | 2010-01-18 | 13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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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저녁해먹고 재중원보고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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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8 | 16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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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균 없는 안전한 식품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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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 2010-01-18 | 16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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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차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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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18 | 14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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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개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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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8 | 12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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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18 | 11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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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루가 다 갔네요..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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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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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8 | 12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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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렌지에 밥하고 난 누룽지 정말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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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8 | 13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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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잃은 39세 주부의 삶의 마지막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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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수록 아름다워 지는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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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솜이에서 기저귀 샘플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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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8 | 18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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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유에대한 기본적인이해로 대장균 줄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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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여.. | 2010-01-18 | 4153 | |||||||
뽀샤시
그런 사건이 있었군요...
심란하네요..
답글
은지맘
사는게 힘든 사람이 많은 요즘이네요..
그래도 자식들까지..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따스한 온정이 넘치고 경기가 좀 살아나면 좋겠네요
답글
자연
아침부터 마음이 아픈 뉴스 보셨네요.
아이들 무슨 죄가 있어요.
힘들시면 시설에 보내는 방법도 있는지 아니까요?
너무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답글
쏙이♡
이 험악한 나라에서 뭘 할게 있습니까....
윗 대가리님들께서 개판같이 운영을 하고 있으니
이 지경까지 오는거죠.,.. 누굴 탓하오리까~~~
답글
제비꽃
답글
분꽃
정말 뉴스 보기가 겁나는 세상 입니다
훈훈한 이야기 거리가 많아야 할텐데
그래도 오늘아침 방송분 민들레 국수집은 정말 훈훈한 이야기죠
답글
꼬야
맞아요.
훈훈한 이야기가 많이 많이 들렸음 좋겠어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현이
어머 그랬어요?
아침뿐만 아니구 엄청난 안 좋은 야기들 많죠?
답글
꼬야
하루를 시작하는 즐거운 아침, 되도록 안 좋은 소식은 오후에 저녁으로 미뤄졌음 좋겠어요.!
정말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보기 그렇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