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신랑한테 아기 맡기고 간만에
늦잠좀 잤네요..
일어나서 배고파서 엄마가 나물가지고 와서.
비벼서 밥묵고...떡좀 먹고 잠시 쉬고 있어요..
이제 점심 시간인데..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 신랑한테 아기 맡기고..늦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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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다들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신랑한테 아기 맡기고 간만에
늦잠좀 잤네요..
일어나서 배고파서 엄마가 나물가지고 와서.
비벼서 밥묵고...떡좀 먹고 잠시 쉬고 있어요..
이제 점심 시간인데..다들 점심 맛나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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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잘들 보내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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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7 | 11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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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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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17 | 9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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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웠던 하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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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7 | 11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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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성 장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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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 2010-01-17 | 15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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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미즈와 함께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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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7 | 13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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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풀려가도 얼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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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17 | 12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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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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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17 | 9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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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목이 올라 사이다 사다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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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7 | 1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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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 산책길 운동하고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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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17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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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참이슬 후레쉬 2병 받아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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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7 | 1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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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들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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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 2010-01-17 | 10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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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7 | 9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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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없어 심심한 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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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작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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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우나 갔다 왔더니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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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상품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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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터넷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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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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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학대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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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체험 당첨 선물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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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7 | 14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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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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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7 | 10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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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부에 도장찍으며, 하루하루 시간 가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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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7 | 10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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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올려야 하는데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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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17 | 10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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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이라 그런지 고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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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7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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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이 시작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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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보고 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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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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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울딸과..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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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 2010-01-16 | 734 | |||||||
뽀샤시
겨울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답글
자연
남편 좋은시분네요.
낮잠 주무시고 휴식 되셨죠.
답글
은지맘
나물에 비벼먹는 밥 맛잇지용...
점심은 너무 포식했구요...저녁을 소식하려고요..^^
답글
꼬야
남편이 정말 자상하시네요..!!
전 라면으로 점심 해결했어요..!!
뭐 하기도 구찮고... 왜? 이리 점점 피곤만 쌓이고, 게을러 지기만 하는지...ㅎㅎ
답글
teresung
아기 때문에 늘 잠이 부족할꺼예요
휴일날에서 할수 잇는일
남편이 단단히 옆에서 도움을 주엇군요.....
행복한 부부에 모습이 엿보이네요....
엄마가 준 나물
맛나게 드셧다니 엄마가 좋아하실꺼엥요
답글
항상
님도 점심 맛나게 드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