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자야겠네요..
울 아들도 없고..딸도.열심히..자고..
그래서 간만에 자유시간을 가졌네요`~
늦게자면 깊은잠에 푹 빠져서 울딸이 울어도 모를까봐..
이제 잠을 청해야 할까봐요..
다들 좋은꿈들 꾸세요`~
| 이제잠.. |
|---|
이제 자야겠네요..
울 아들도 없고..딸도.열심히..자고..
그래서 간만에 자유시간을 가졌네요`~
늦게자면 깊은잠에 푹 빠져서 울딸이 울어도 모를까봐..
이제 잠을 청해야 할까봐요..
다들 좋은꿈들 꾸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738 |
오늘 하루도 잘들 보내셨죠?
|
현이 | 2010-01-17 | 1166 | |||||||
| 23737 |
지금 글 써요
|
자연 | 2010-01-17 | 987 | |||||||
| 23736 |
즐거웠던 하루지만..
|
은지맘 | 2010-01-17 | 1151 | |||||||
| 23735 |
바이러스성 장염
|
찔레꽃 | 2010-01-17 | 1584 | |||||||
| 23734 |
오늘 하루도 미즈와 함께 보냈네요..
|
꼬야 | 2010-01-17 | 1369 | |||||||
| 23733 |
날이 풀려가도 얼음장!!!
|
쏙이♡ | 2010-01-17 | 1259 | |||||||
| 23732 |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뽀샤시 | 2010-01-17 | 975 | |||||||
| 23731 |
생목이 올라 사이다 사다 먹었어요
|
꼬야 | 2010-01-17 | 1270 | |||||||
| 23730 |
강변 산책길 운동하고 왓어요
|
teresung.. | 2010-01-17 | 1133 | |||||||
| 23729 |
GS25 참이슬 후레쉬 2병 받아왔어요..
|
꼬야 | 2010-01-17 | 1182 | |||||||
| 23728 |
주말 잘들 보내세용
|
해피 | 2010-01-17 | 1090 | |||||||
| 23727 |
신랑한테 아기 맡기고..늦잠.
|
이겨울님.. | 2010-01-17 | 994 | |||||||
| 23726 |
약속이 없어 심심한 주말.
|
1311 | 2010-01-17 | 1064 | |||||||
| 23725 |
영화 작전 中
|
1311 | 2010-01-17 | 1101 | |||||||
| 23724 |
오랜만에 사우나 갔다 왔더니 시원하네요
|
1311 | 2010-01-17 | 1022 | |||||||
| 23723 |
이벤트 상품 받았어요^^*
|
뽀샤시 | 2010-01-17 | 1071 | |||||||
| 23722 |
오늘 인터넷이 이상해요
|
꼬야 | 2010-01-17 | 1357 | |||||||
| 23721 |
너무 귀엽죠?
|
현이 | 2010-01-17 | 1140 | |||||||
| 23720 |
동물학대하는 남자~
|
이경화 | 2010-01-17 | 1276 | |||||||
| 23719 |
새해 첫 체험 당첨 선물 왔어요
|
꼬야 | 2010-01-17 | 1471 | |||||||
| 23718 |
굿모닝~
|
이경화 | 2010-01-17 | 1097 | |||||||
| 23717 |
출석부에 도장찍으며, 하루하루 시간 가는게 느껴지네요
|
꼬야 | 2010-01-17 | 1106 | |||||||
| 23716 |
후기 올려야 하는데 머리가 아파요
|
송죽 | 2010-01-17 | 1098 | |||||||
| 23715 |
새벽이라 그런지 고요하네요~
|
은지맘 | 2010-01-17 | 1069 | |||||||
| 23714 |
|
이겨울님.. | 2010-01-17 | 1153 | |||||||
| 23713 |
일요일이 시작이로세~~
|
쏙이♡ | 2010-01-17 | 993 | |||||||
| 23712 |
주일..
|
이겨울님.. | 2010-01-17 | 1136 | |||||||
| 23711 |
세바퀴보고 있서요
|
이경화 | 2010-01-16 | 1147 | |||||||
| 23710 |
평안한 밤 되시구요
|
현이 | 2010-01-16 | 896 | |||||||
| 23709 |
지금 울딸과..둘만..
|
이겨울님.. | 2010-01-16 | 1012 | |||||||
| 23708 |
|
이수영 | 2010-01-16 | 754 | |||||||
뽀샤시
겨울님~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자연
늦게까지 일어나고 계셨네요.
답글
항상
답글
꼬야
편안한 밤 되셨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
둥둥
안녕히 주무세요~
저는 남편이랑 11시에 장봐서 삼겹살 구워먹고 이제 치우고 컴에 앉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