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백김치 담는다고

글쓴이 송죽

등록일 2010-01-16 17:29

조회수 1,01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 배추 절이고 무우 썰고 그러다가

일하기 싫어서~멍해져있다가 세상에

이제사 담은거 있죠~


왜 이리도 오늘 일이 하기싫은지~빨래도 해놓고 멍~~

종일 놀다가 배추 들여다 보니 잘 절여져 있네요

물 끊이고~무우,베추 차곡차곡 담아서~


가득 넣어 놓아답니다.

익으면 정말 맛나는 김치가 되겠죠~

매년마다 단지에 가득가득 했늗데 김치 냉장고 들어갈때가 없어서

안했더니 넘 아쉬워서 이제사 했습니다.


울 남편이 넘 좋아하는것이기 때문에~ㅎㅎㅎ

모두 뭐하시고 계세요~

저는 이제 고등어 김치찌개나 하러 가야겠어요

반찬이 영~~~

저녁 맛나게들 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7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700   27가지 양념장 만들기 7 이겨울님..2010-01-164769
23699   체험단 크림왔어요~ 6 둥둥2010-01-16969
23698   보일러 결말..주인집과 우리집 3 이겨울님..2010-01-161264
23697   종일 백김치 담는다고 11 송죽2010-01-161018
23696   미즈샵에서 제품 구입시 미즈캐쉬는 어떻게 적립되나요.. 5 꼬야2010-01-161135
23695   저녁 메뉴는 7 teresung..2010-01-161667
23694   녹차호떡 3개나 숨도 안 쉬고 먹었어요..ㅋ 7 꼬야2010-01-161184
23693   코치지갑왔서요 9 이경화2010-01-162313
23692   호떡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10 꼬야2010-01-161124
23691   친구와의 통화 9 현이2010-01-161022
23690   원래 임신하면 방귀가 나오나요? 7 꼬야2010-01-165123
23689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8 이정남2010-01-16997
23688   눈다래끼가 줄어들질않네요 5 송현순2010-01-161674
23687   아름다운 조화 4 현이2010-01-161165
23686   날씨가 풀린긴했나봐요.. 6 밤에피는..2010-01-161042
23685   울 남편 휴일도 없네요... 5 꼬야2010-01-161030
23684   엄마 오케이.. 5 쿨한여자..2010-01-161769
23683   벌써 주말이네요 8 현이2010-01-16922
23682   어제 그리도 오늘.. 7 꼬야2010-01-161130
23681   콩심은데 콩나지, 팥나냐? 6 누봉이2010-01-161120
23680   새아침이 밝았네요 6 이경화2010-01-161181
23679   종일 뭐했는지~ 6 이경화2010-01-151021
23678   큰딸 아프다고 일찍 잤어요. 7 자연2010-01-151101
23677   오늘 숫자맞추기 공부해야 겠어요 8 꼬야2010-01-151357
23676   불황 속 알뜰하게 사는 노하우 6 니오2010-01-152011
23675   저 오늘은 시댁으로 갑니당.. 4 둥둥2010-01-151597
23674   생선구이했어요^^* 8 뽀샤시2010-01-15973
23673   맛있는 초고추장을 만들려면... 1 13112010-01-151338
23672   삼겹살 불판 닦을 때... 1 13112010-01-151699
23671   참치캔세트가 들어있는 박스 아시죠? 3 13112010-01-151146
23670   2010년 1월 14일은 다이어리 데이..ㅋㅋ 3 꼬야2010-01-15132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