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호떡 3개나 숨도 안 쉬고 먹었어요..ㅋ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01-16 15:58

조회수 1,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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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울 천자 정말 복뎅이네요..!!

먹고 싶다고 생각만 하면 짜잔~~하고 나타나니 말이에요..!!

호떡 오늘 못 먹을줄 알았는데

따끈따끈한 녹차호떡을 12개 사왔어요..!!

1개에 500원인줄 알았는데  3개에 천원이래요..!!

그 자리에서 제가 3개 먹었어요..ㅋㅋ


제가 너무 잘 먹으니까 다들 좋아하네요..ㅋㅋ

너무 뜨거워 한번 떨어뜨렸다가 다시 집어 먹고..


배가 또 불룩 나왔네요..!!


울 천자 지금 제 배속에서 호떡 얌얌 먹고 있겠죠??


오늘은 제가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울 천자도 장난 아니게 활동하네요..ㅋㅋ


이제 또 뭐 먹고 싶다고 할까?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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