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01-16 13:42

조회수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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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호떡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역앞에 천막 쳐 놓고 하는 호떡집이 있는데,


한개에 500원 정말 맛있어요.!!


안에 들어있는 흑설탕까지 땅콩을 넣어 고소하고, 달달하고...


흠;; 근데 문제는 앞에 차를 주차하고 호떡 사려고 기다리다보면 카메라에 찍혀요..!!


그래서 먹고 싶어도 차 주차할 곳이 없어 그냥 씽씽~~ 달려오곤 하죠..!!


오늘 하늘이 두쪽이 나도 호떡을 꼭 먹어야 겠다고 주문을 넣어 놨는데...


만들어 줄지, 사다줄지 기대해 봐야 겠어요...ㅋㅋ


아.. 왜 이리 호떡이 눈앞에 아른 거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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