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떡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01-16 13:42

조회수 1,1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부터 호떡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역앞에 천막 쳐 놓고 하는 호떡집이 있는데,


한개에 500원 정말 맛있어요.!!


안에 들어있는 흑설탕까지 땅콩을 넣어 고소하고, 달달하고...


흠;; 근데 문제는 앞에 차를 주차하고 호떡 사려고 기다리다보면 카메라에 찍혀요..!!


그래서 먹고 싶어도 차 주차할 곳이 없어 그냥 씽씽~~ 달려오곤 하죠..!!


오늘 하늘이 두쪽이 나도 호떡을 꼭 먹어야 겠다고 주문을 넣어 놨는데...


만들어 줄지, 사다줄지 기대해 봐야 겠어요...ㅋㅋ


아.. 왜 이리 호떡이 눈앞에 아른 거릴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2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707   쿄쿄~ 급 번개모임~~ 10 쏙이♡2010-01-16844
23706   내일 아침에는 떡국 7 자연2010-01-16939
23705   저녁은 잡탕 카레를 했네요 5 현이2010-01-16932
23704   우리 여성들이여~손을 보호하자구용!! 4 둥둥2010-01-161750
23703   주부 퇴근합니다 4 송현순2010-01-16900
23702   오늘 데이트 신청 받았어요...!! 5 꼬야2010-01-161275
23701   남자가 꼭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4 이겨울님..2010-01-16911
23700   27가지 양념장 만들기 7 이겨울님..2010-01-164756
23699   체험단 크림왔어요~ 6 둥둥2010-01-16958
23698   보일러 결말..주인집과 우리집 3 이겨울님..2010-01-161250
23697   종일 백김치 담는다고 11 송죽2010-01-161001
23696   미즈샵에서 제품 구입시 미즈캐쉬는 어떻게 적립되나요.. 5 꼬야2010-01-161119
23695   저녁 메뉴는 7 teresung..2010-01-161652
23694   녹차호떡 3개나 숨도 안 쉬고 먹었어요..ㅋ 7 꼬야2010-01-161174
23693   코치지갑왔서요 9 이경화2010-01-162302
23692   호떡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10 꼬야2010-01-161109
23691   친구와의 통화 9 현이2010-01-161009
23690   원래 임신하면 방귀가 나오나요? 7 꼬야2010-01-165114
23689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8 이정남2010-01-16988
23688   눈다래끼가 줄어들질않네요 5 송현순2010-01-161664
23687   아름다운 조화 4 현이2010-01-161157
23686   날씨가 풀린긴했나봐요.. 6 밤에피는..2010-01-161031
23685   울 남편 휴일도 없네요... 5 꼬야2010-01-161023
23684   엄마 오케이.. 5 쿨한여자..2010-01-161755
23683   벌써 주말이네요 8 현이2010-01-16912
23682   어제 그리도 오늘.. 7 꼬야2010-01-161119
23681   콩심은데 콩나지, 팥나냐? 6 누봉이2010-01-161109
23680   새아침이 밝았네요 6 이경화2010-01-161166
23679   종일 뭐했는지~ 6 이경화2010-01-151011
23678   큰딸 아프다고 일찍 잤어요. 7 자연2010-01-151092
23677   오늘 숫자맞추기 공부해야 겠어요 8 꼬야2010-01-15135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