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호떡이 먹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역앞에 천막 쳐 놓고 하는 호떡집이 있는데,
한개에 500원 정말 맛있어요.!!
안에 들어있는 흑설탕까지 땅콩을 넣어 고소하고, 달달하고...
흠;; 근데 문제는 앞에 차를 주차하고 호떡 사려고 기다리다보면 카메라에 찍혀요..!!
그래서 먹고 싶어도 차 주차할 곳이 없어 그냥 씽씽~~ 달려오곤 하죠..!!
오늘 하늘이 두쪽이 나도 호떡을 꼭 먹어야 겠다고 주문을 넣어 놨는데...
만들어 줄지, 사다줄지 기대해 봐야 겠어요...ㅋㅋ
아.. 왜 이리 호떡이 눈앞에 아른 거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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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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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언니~~~~~~ 나도 호떠억~~~~~~~~~~~
나는 언니가 맹글어준 호떡이 먹고 싶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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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ㅎㅎ먹고픈건 먹어야죠?
그래야 천자가 짝눈이 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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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먹거 싶을때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지나면 별맛이 없어서~그래도 호떡은 맛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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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호떡 속에 흑설탕이랑 땅콩맛이 호떡의 맛을 좌우하지..^^ㅋㅋ
이젠 다이어트 해야해서 그림에 떡이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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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저도 지금은 맘껏먹고, 출산후에는 다요트 하려고요..!!
지금 임신하고 8kg찐거 같아요..ㅎㅎ
이정남
요즘은 호떡 먹고 싶으면
믹스하나 사다가 집에서 먼들어 먹으면 편해여.
집에서 내가 만들어 먹어도 맛은 똑같던데여.
꼭 먹게되기를 바래.
천자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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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전에 한번 호떡믹스 사다가 해 먹었는데요..!!
다 타고,.. 할게 못 되더라구요..ㅋㅋ
그냥 사다 먹기로 했어요..ㅋㅋ
자연
임신하고 계시는때는 먹어싶은것 잘 드시면 좋은데 카메라 때문에 힘들시는다봐요.
오늘 남편분 사러오시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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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ㅋㅋ 언니 댓글 보았는지
사와서 한 자리에서 3개나 뚝딱 했어요..ㅋㅋ
너무 기쁘고 행복해요...ㅋㅋ
천자가 연실 좋은지 왔다갔다 하며 쪽쪽 빨아먹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