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조금은 늦은 시간에 친구의 전활 받았어요
친구가 좀 안 좋은 일이 있었나 보네요
그래서 위경련까지 났다구 하네요
아침에 제가 전화를 했네요
이래저래 이야기하구...
참 사람이 살면서 많은 경우를 만나게 되네요
별거 아닌것 같은데도 서로의 입장 차이가 다르다 보니 말예요
상관도 없는 사람이 마음을 아프게 했나 보네요
생면부지의 사람....
친구야 힘내구 잊어묵자
건강하구...
| 친구와의 통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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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조금은 늦은 시간에 친구의 전활 받았어요
친구가 좀 안 좋은 일이 있었나 보네요
그래서 위경련까지 났다구 하네요
아침에 제가 전화를 했네요
이래저래 이야기하구...
참 사람이 살면서 많은 경우를 만나게 되네요
별거 아닌것 같은데도 서로의 입장 차이가 다르다 보니 말예요
상관도 없는 사람이 마음을 아프게 했나 보네요
생면부지의 사람....
친구야 힘내구 잊어묵자
건강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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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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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7 | 1093 | |||||||
| 23717 |
출석부에 도장찍으며, 하루하루 시간 가는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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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7 | 1102 | |||||||
| 23716 |
후기 올려야 하는데 머리가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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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17 | 1097 | |||||||
| 23715 |
새벽이라 그런지 고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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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7 | 1067 | |||||||
| 23714 |
이제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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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7 | 1150 | |||||||
| 23713 |
일요일이 시작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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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17 | 992 | |||||||
| 23712 |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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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7 | 1134 | |||||||
| 23711 |
세바퀴보고 있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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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6 | 1147 | |||||||
| 23710 |
평안한 밤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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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6 | 893 | |||||||
| 23709 |
지금 울딸과..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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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6 |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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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 | 2010-01-16 | 752 | |||||||
| 23707 |
쿄쿄~ 급 번개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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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1-16 | 856 | |||||||
| 23706 |
내일 아침에는 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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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1-16 | 958 | |||||||
| 23705 |
저녁은 잡탕 카레를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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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6 | 942 | |||||||
| 23704 |
우리 여성들이여~손을 보호하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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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 2010-01-16 | 1764 | |||||||
| 23703 |
주부 퇴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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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16 | 912 | |||||||
| 23702 |
오늘 데이트 신청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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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6 | 1289 | |||||||
| 23701 |
남자가 꼭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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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6 | 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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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가지 양념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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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6 | 47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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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크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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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 | 2010-01-16 | 971 | |||||||
| 23698 |
보일러 결말..주인집과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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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1-16 | 1268 | |||||||
| 23697 |
종일 백김치 담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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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1-16 | 1020 | |||||||
| 23696 |
미즈샵에서 제품 구입시 미즈캐쉬는 어떻게 적립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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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6 | 1137 | |||||||
| 23695 |
저녁 메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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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1-16 | 1669 | |||||||
| 23694 |
녹차호떡 3개나 숨도 안 쉬고 먹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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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6 | 11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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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지갑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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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1-16 | 2316 | |||||||
| 23692 |
호떡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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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6 | 1128 | |||||||
| 236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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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1-16 | 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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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임신하면 방귀가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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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6 | 51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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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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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남 | 2010-01-16 | 998 | |||||||
| 23688 |
눈다래끼가 줄어들질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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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1-16 | 1677 | |||||||
뽀샤시
현이언니~
오늘도 즐거운 하루 시작하세요^^**
답글
쏙이♡
친구는 가장 좋은 벗이자 좋은 선물? 같아요~
평생 동안 남는건 벗이라고 하는데요
저도 연락이나 해봐야겠어요~ 친구들에게요
답글
현이
꼬야님
자연님
송죽님
경화님
정남님
둥둥님
해피 주말 되시구요
답글
둥둥
건강이 제일이라는 생각 요즘 많이합니다...
평소에는 잘모르다가 가까운 사람이 아프다그러면 다시 경각심을 깨우게되는 건강...
우리모두 건강할때 더 조심하자구용,,
답글
송죽
뭐 살다보면 그런일이 있어나죠~
우리가 다 하고 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ㅎㅎㅎ
답글
이경화
친구분에게 안좋은 일이 있었나봐여..
전 모르는사람이 상처 주는것 보다 가까운 사람들이
상처 주는게 더 깊은 상처가 되더라고요..
답글
이정남
답글
자연
정말 여러일 있죠.
언니 친구 전화 잘하셨어요.
답글
꼬야
살아가면서 좋은일만 있으면 참 좋을텐데..ㅎㅎ
흠;; 언니가 친구 많이 위로해 주셔야 겠네요...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