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의 통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10-01-16 13:05

조회수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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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조금은 늦은 시간에 친구의 전활 받았어요


친구가 좀 안 좋은 일이 있었나 보네요

그래서 위경련까지 났다구 하네요


아침에 제가 전화를 했네요

이래저래 이야기하구...


참 사람이 살면서 많은 경우를 만나게 되네요

별거 아닌것 같은데도 서로의 입장 차이가 다르다 보니 말예요


상관도 없는 사람이 마음을 아프게 했나 보네요

생면부지의 사람....



친구야 힘내구 잊어묵자

건강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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