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미치겠어요..!!
시도때도 없이 방귀가 뿌룽뿌릉...
냄새는 어찌나 심한지... 가족들이 모두 피난 갈 정도에요..!!
한번은 방귀가 나올길래 공간에 혼자 있어 시원하게 뻥~소리까지 내며 꼈는데
그때 마참 손님이 온거에요..ㅎㅎ
헐... 이 냄새 어쩌면 좋아요..!!
제가 뀐 방귀지만, 저도 용서가 안 되네요..!!
그래도 다행이 냄새를 못 맡은건지 아님 맡고도 그냥 가신건지 그냥 나가시더라구요..ㅎㅎ
원래 임신하면 방귀가 자주 나오고, 냄새도 이렇게 고약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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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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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언니~ 소화가 잘되게 요즘 많이 드시죠?
소화불량이어도 나올거 같어요~ 제가 봐도 ㅋㅋ
막 꾸역꾸역 넣지 마시고~ 적당히~ 위에 부담 안가게만 드세요~
천자가 엄마꺼 막 뺏어먹은거 보니 그놈 장군감으로 태어나겠고만요
답글
둥둥
ㅋㅋ 저도 임신했을때 우리남편이 방구쟁이라고 놀렷어요...
뭐 아기가 뀌는거라고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긴했지만...^^
괜찮아요..아기가 소화를 잘하고 있는거니깐요,...^^제 생각엔 말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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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위장 안좋으면 냄새가 있다고 들었어요.
임신하셨어 소화가 잘 안되시는지 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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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아~ 그런가요??
안 그랫는데 임신하고 유독이 냄새가..
정말 제가 제 방귀지만 용서못하겟어요..ㅎㅎ
꼬야
그런가요?
흠;; 10주때부터 유난히 소리도 크고, 냄새도 심해요..!!
완전 정말 정말 거짓말 안 보태고 지독해요...ㅎㅎ
음식을 바꿔봐야 할까요?
답글
현이
ㅎㅎ 꼬야님 방귀는 임신과 상관없는거 아녀요?
무얼 먹었느냐 음식에 따라 달라진것 같아요
방구쟁이 여기도 있어요
근데 냄새는 잘 안나네요
맘껏 껴요 천자의 건강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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