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누가 좋다고 그랬는지...
다들 공무원이라면 부러워 해서 좋았는데...
월급은 3년째 동결, 정말 빠듯하네요..!!
어제 밤 10시에 다시 사무실 나가봐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군인들 오는데, 국밥이랑 간식 지원해 줘야 하는데, 행정차 운전해야 한다네요..!!
그래서 밤 9시 30분에 나가서 12시 다되어 들어왔어요..!!
밖에 춥다고.. 코가 빨갛게 되어 들어왔네요..!!
아침에 범버 깨놓고 톡킨 사람 잡으려고 관리실 cctv돌려봤는데, 치고 간 사람이 없어요..!!
아무래도 주차장 들어오기 전에, 회사에서나 다른 곳에 세워 둬을때 그랬던거 같다네요..ㅎㅎ
아~ 정말 수리비라도 받으려고 했더니 그것도 안되네요.!!
그것도 수리하려면 돈 들어갈텐데.ㅎㅎ 요즘 돈 들어갈 일이만 생기네요.
아무래도 밤에 부업이라도 해야 할거 같아요..!!
마늘까기, 인형 눈알 붙이기, 볼펜 조립하기???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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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그러셨군요~~
그래도 천자랑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답글
쏙이♡
형부가 불쌍하네요 ㅋㅋ 주말도 없이
쉬는날도 없이 일하는건 아니죠??
진짜 얼굴 보기도 힘들거 같은데요? ㅎㅎㅎㅎ
답글
둥둥
에구 결국 못잡으신거네요..양심껏 번호라도 남겨야지..정말 나쁜사람들이 많아요...
저도 남편 늦게들어오면 아이랑 시간보내면서 부업이나 할까하지만..저는 아직 그럴 여건이 안되네용...
답글
현이
그래두 공무원이 좋아 보이더라구요?
안 쉬시나 보네요
답글
꼬야
시골이라 그런지 주말 휴일도 없이, 재설작업이다 가로등 점검이다.
뭐다 뭐다 일도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