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리도 오늘..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01-16 09:08

조회수 1,12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사람이 울다가 웃으면 똥구멍에 소나무 난다죠.!!


어제는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얼마나 서럽고 제 자신이 불쌍한지


이러다가 얼어 죽는건 아닌지 생각하니 눈물이 펑펑 쏟아지더라구요.!


그래서 하루종일 울었더니 눈이 퉁퉁 부어 안 떨어졌는데


오늘은 너무 따뜻하게 잘 잤어요..!!


어찌나 따뜻한지 이불 두개 덮으려다가 한개 접어 치우고 한개 덮고 잤어요..!!


까만 밤이 하얀해 지도록 보이러 돌리고 잤네요...ㅎㅎ


이렇게 좋은걸...


성냥팔이 소녀 생각하다가 어제는 푹 잠이 들었네요..!!


아침에 눈을 떴는데, 정말 개운하고 스트레스가 팍팍 풀리네요..ㅋㅋ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7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698   보일러 결말..주인집과 우리집 3 이겨울님..2010-01-161264
23697   종일 백김치 담는다고 11 송죽2010-01-161017
23696   미즈샵에서 제품 구입시 미즈캐쉬는 어떻게 적립되나요.. 5 꼬야2010-01-161134
23695   저녁 메뉴는 7 teresung..2010-01-161666
23694   녹차호떡 3개나 숨도 안 쉬고 먹었어요..ㅋ 7 꼬야2010-01-161184
23693   코치지갑왔서요 9 이경화2010-01-162311
23692   호떡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10 꼬야2010-01-161124
23691   친구와의 통화 9 현이2010-01-161022
23690   원래 임신하면 방귀가 나오나요? 7 꼬야2010-01-165123
23689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8 이정남2010-01-16997
23688   눈다래끼가 줄어들질않네요 5 송현순2010-01-161674
23687   아름다운 조화 4 현이2010-01-161165
23686   날씨가 풀린긴했나봐요.. 6 밤에피는..2010-01-161042
23685   울 남편 휴일도 없네요... 5 꼬야2010-01-161030
23684   엄마 오케이.. 5 쿨한여자..2010-01-161769
23683   벌써 주말이네요 8 현이2010-01-16922
23682   어제 그리도 오늘.. 7 꼬야2010-01-161130
23681   콩심은데 콩나지, 팥나냐? 6 누봉이2010-01-161120
23680   새아침이 밝았네요 6 이경화2010-01-161181
23679   종일 뭐했는지~ 6 이경화2010-01-151020
23678   큰딸 아프다고 일찍 잤어요. 7 자연2010-01-151101
23677   오늘 숫자맞추기 공부해야 겠어요 8 꼬야2010-01-151357
23676   불황 속 알뜰하게 사는 노하우 6 니오2010-01-152011
23675   저 오늘은 시댁으로 갑니당.. 4 둥둥2010-01-151597
23674   생선구이했어요^^* 8 뽀샤시2010-01-15973
23673   맛있는 초고추장을 만들려면... 1 13112010-01-151338
23672   삼겹살 불판 닦을 때... 1 13112010-01-151696
23671   참치캔세트가 들어있는 박스 아시죠? 3 13112010-01-151145
23670   2010년 1월 14일은 다이어리 데이..ㅋㅋ 3 꼬야2010-01-151326
23669   웃으며 사는 세상..ㅋㅋ 4 강금복2010-01-151231
23668   사람은... 4 딸둘맘2010-01-1599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