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 아프다고 일찍 잤어요.

글쓴이 자연

등록일 2010-01-15 22:12

조회수 1,09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큰딸 아프다고 일찍 잤어요.

그런데 남편도 아들도 작은딸도 일찍 자고  혼자만 지금 컴퓨터 하고 있어요.

오늘 어떻게 보내셨어요?

좋은하루였어요?

저는 오늘 오래간만에 많이 글 읽었어요.

이벤트 끝나도 계속 이렇게 글 많이 있으면 좋겠어요.

주말이네요.

어떻게 보내세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31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687   아름다운 조화 4 현이2010-01-161157
23686   날씨가 풀린긴했나봐요.. 6 밤에피는..2010-01-161031
23685   울 남편 휴일도 없네요... 5 꼬야2010-01-161023
23684   엄마 오케이.. 5 쿨한여자..2010-01-161756
23683   벌써 주말이네요 8 현이2010-01-16914
23682   어제 그리도 오늘.. 7 꼬야2010-01-161120
23681   콩심은데 콩나지, 팥나냐? 6 누봉이2010-01-161109
23680   새아침이 밝았네요 6 이경화2010-01-161166
23679   종일 뭐했는지~ 6 이경화2010-01-151011
23678   큰딸 아프다고 일찍 잤어요. 7 자연2010-01-151093
23677   오늘 숫자맞추기 공부해야 겠어요 8 꼬야2010-01-151351
23676   불황 속 알뜰하게 사는 노하우 6 니오2010-01-152004
23675   저 오늘은 시댁으로 갑니당.. 4 둥둥2010-01-151594
23674   생선구이했어요^^* 8 뽀샤시2010-01-15964
23673   맛있는 초고추장을 만들려면... 1 13112010-01-151335
23672   삼겹살 불판 닦을 때... 1 13112010-01-151691
23671   참치캔세트가 들어있는 박스 아시죠? 3 13112010-01-151138
23670   2010년 1월 14일은 다이어리 데이..ㅋㅋ 3 꼬야2010-01-151322
23669   웃으며 사는 세상..ㅋㅋ 4 강금복2010-01-151217
23668   사람은... 4 딸둘맘2010-01-15985
23667   참이슬 왔어용...^^ 11 둥둥2010-01-151319
23666   글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고민이네요 5 꼬야2010-01-15985
23665   황당한 실수! 그래도 그립당. 3 강금복2010-01-151095
23664   화장실에 책 갖고 들어가면 안된다 1 13112010-01-15977
23663   암예방 식습관 10가지 1 13112010-01-151299
23662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들 1 13112010-01-151950
23661   친정에서 오자마자 기쁜 소식에 행복해용 4 은지맘2010-01-151120
23660   물에 빠진사람 건져 줬더니 가방 내놓으라는 식... 4 꼬야2010-01-151116
23659   울아들이 다쳤다고 하네요... 5 이겨울님..2010-01-15920
23658   무료 문자전송 프로그램이 있네요 4 누구긴누..2010-01-151414
23657   둘째 언니네 땜시 속상해요 5 이경화2010-01-15131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