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사는 세상..ㅋㅋ

글쓴이 강금복

등록일 2010-01-15 17:44

조회수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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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중에 흡연을 하는 노처녀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한테 이 이야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


어느날 ...흡연을  하고 있는데  딩~~동 초인종 소리...

글쎄 예고도 없이 갑자기 남동생이 찿아왔던 거예요..

부랴 부랴 ....향수를 뿌리고 창문을 열고 ..방향제를 뿌리고..

보수적인 집안이라 엄격해서 여자 흡연을 이해못하는집안이라 식구들  아무도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집안에 들어서며..

남동생왈:누나 잘있었어?

누나왈:(당황한 목소리로) 응 ,,응 배고프겠다. 점심먹었니?

남동생왈:아니 안먹었어..

누나왈:밥이 없는데..담배 끊여줄까?(라면을 담배로 잘못 말함)

남동생:??????


했던거예요? ..참 말이란 무섭지요.감출래야 감출수 없는게 있는건지..

여러분도 이런 비슷한 실수 ..하신적 한번은 있으실거예요.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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