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중에 흡연을 하는 노처녀친구가 있는데요.
그 친구한테 이 이야기 듣고 얼마나 웃었던지 ..배꼽 빠지는 줄 알았어요.
어느날 ...흡연을 하고 있는데 딩~~동 초인종 소리...
글쎄 예고도 없이 갑자기 남동생이 찿아왔던 거예요..
부랴 부랴 ....향수를 뿌리고 창문을 열고 ..방향제를 뿌리고..
보수적인 집안이라 엄격해서 여자 흡연을 이해못하는집안이라 식구들 아무도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집안에 들어서며..
남동생왈:누나 잘있었어?
누나왈:(당황한 목소리로) 응 ,,응 배고프겠다. 점심먹었니?
남동생왈:아니 안먹었어..
누나왈:밥이 없는데..담배 끊여줄까?(라면을 담배로 잘못 말함)
남동생:??????
했던거예요? ..참 말이란 무섭지요.감출래야 감출수 없는게 있는건지..
여러분도 이런 비슷한 실수 ..하신적 한번은 있으실거예요.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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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ㅋㅋㅋ 당황하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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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머리에선 라면인데 입에선 담배로 나왓군여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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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어떻게요?? 아.. 저 팍 터저버렸는데요? ㅋㅋ
담배 끊여줄까? 웃긴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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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그런 실수는 ㅋㅋ
사람이라면 한번쯤 실수는 했을거에요..!!
저도 나름 조심하다고 하면서도 가끔 실수 할때 있어요..ㅎㅎ
근데 그 누나분 정말 솔직하시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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