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진사람 건져 줬더니 가방 내놓으라는 식...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01-15 15:25

조회수 1,1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가방 하나 습득해서 사무실에 가져왔더라구요..!!

그래서 그거 보관하고 있었는데.

주소는 딴 곳에 불러주고

무작정 전화해서 가방 보내 준다고 한지가 일주일이 지났는데

아직도 안 보내준다고.. 날리 치네요..!!

흐미~~ 오늘 일진이 왜 이런지..

정말 황당하기만 하네요..!!


정말 이걸 보고 물에 빠진 사람 건져 줬더니 가방 내 놓으란다고..ㅎㅎ

정말. 어이 없네요..ㅎㅎ


이런 몰지각한 사람 어쩌면 좋을까요??

당장 지금 보내 달라고 내일 받을수 있게... 흐미...


정말 이럴때는 분실만 습득해도 안 찾아 주고 싶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0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704   우리 여성들이여~손을 보호하자구용!! 4 둥둥2010-01-161772
23703   주부 퇴근합니다 4 송현순2010-01-16922
23702   오늘 데이트 신청 받았어요...!! 5 꼬야2010-01-161294
23701   남자가 꼭 먹어야 할 12가지 음식 4 이겨울님..2010-01-16940
23700   27가지 양념장 만들기 7 이겨울님..2010-01-164778
23699   체험단 크림왔어요~ 6 둥둥2010-01-16976
23698   보일러 결말..주인집과 우리집 3 이겨울님..2010-01-161270
23697   종일 백김치 담는다고 11 송죽2010-01-161027
23696   미즈샵에서 제품 구입시 미즈캐쉬는 어떻게 적립되나요.. 5 꼬야2010-01-161143
23695   저녁 메뉴는 7 teresung..2010-01-161676
23694   녹차호떡 3개나 숨도 안 쉬고 먹었어요..ㅋ 7 꼬야2010-01-161189
23693   코치지갑왔서요 9 이경화2010-01-162320
23692   호떡이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10 꼬야2010-01-161131
23691   친구와의 통화 9 현이2010-01-161030
23690   원래 임신하면 방귀가 나오나요? 7 꼬야2010-01-165127
23689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8 이정남2010-01-161003
23688   눈다래끼가 줄어들질않네요 5 송현순2010-01-161681
23687   아름다운 조화 4 현이2010-01-161173
23686   날씨가 풀린긴했나봐요.. 6 밤에피는..2010-01-161051
23685   울 남편 휴일도 없네요... 5 꼬야2010-01-161042
23684   엄마 오케이.. 5 쿨한여자..2010-01-161780
23683   벌써 주말이네요 8 현이2010-01-16931
23682   어제 그리도 오늘.. 7 꼬야2010-01-161140
23681   콩심은데 콩나지, 팥나냐? 6 누봉이2010-01-161133
23680   새아침이 밝았네요 6 이경화2010-01-161190
23679   종일 뭐했는지~ 6 이경화2010-01-151032
23678   큰딸 아프다고 일찍 잤어요. 7 자연2010-01-151111
23677   오늘 숫자맞추기 공부해야 겠어요 8 꼬야2010-01-151366
23676   불황 속 알뜰하게 사는 노하우 6 니오2010-01-152021
23675   저 오늘은 시댁으로 갑니당.. 4 둥둥2010-01-151605
23674   생선구이했어요^^* 8 뽀샤시2010-01-1597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