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하고 싸우고나니 울적하네요

글쓴이 석정연

등록일 2010-01-15 13:55

조회수 1,3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이~~

어제 술먹고 늦게들어온신랑..

술잔뜩취해 들어온사람한테 얘기하면 뭐하냐..하면서도 따다다다다

해버리고 자버리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말도 안걸고..전화와도..들은척만척 했더니 같이 삐져버렸네요..

얼마전에 딸아이방..도배를 다시해줬는데..

시트지위에 했던거라..어제 도배지도 다 떨어졌거든요..

오늘 저녁에 한다고 손대지말라고한거..열받아서 도배풀풀어서 하다가..

도배지 다 찢어져버리고..ㅠ.ㅠ

되는일도 없이 속상해서 혼자 꺼이꺼이 울어버렸네요..

에공..

아이둘 둘에.. 셋째까지 임신하고..

여지껏 열심히 달려왔는데..되는일은 없고..

슬슬 지쳐가나봐요..ㅠ.ㅠ

뱃속에 아이를 위해서도 힘내야겠어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4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665   황당한 실수! 그래도 그립당. 3 강금복2010-01-151101
23664   화장실에 책 갖고 들어가면 안된다 1 13112010-01-15980
23663   암예방 식습관 10가지 1 13112010-01-151302
23662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들 1 13112010-01-151955
23661   친정에서 오자마자 기쁜 소식에 행복해용 4 은지맘2010-01-151123
23660   물에 빠진사람 건져 줬더니 가방 내놓으라는 식... 4 꼬야2010-01-151117
23659   울아들이 다쳤다고 하네요... 5 이겨울님..2010-01-15924
23658   무료 문자전송 프로그램이 있네요 4 누구긴누..2010-01-151420
23657   둘째 언니네 땜시 속상해요 5 이경화2010-01-151324
23656   신랑하고 싸우고나니 울적하네요 5 석정연2010-01-151317
23655   우체통에 우편물들이.... 4 꼬야2010-01-151157
23654   초등학생들이 얘기하는 한풀이송 들어보셨어요? 요즘 우리집 녀석이 하는 소리와 똑같네요 ㅎㅎ 5 아이미2010-01-15928
23653   양파보관 3 이겨울님..2010-01-151438
23652   유리창 청소방법 2 이겨울님..2010-01-152761
23651   상한 우유로... 2 이겨울님..2010-01-151419
23650   비지장해서 아침겸 점심 먹고 왔어요 7 꼬야2010-01-151723
23649   글 많이 있어요. 4 자연2010-01-15863
23648   이제야 개시합니다~ 6 이경화2010-01-151019
23647   여성회관 수강신청했어요^^* 14 뽀샤시2010-01-151166
23646   날씨가 풀리긴 했지만 그래도 추워요. 6 이정남2010-01-15888
23645   임길택이 더 낫지 않아? 7 밥상차리..2010-01-151019
23644   밤새 떨었더니 머리가 띵하네요.. 5 시한폭탄..2010-01-151000
23643   어제 신경을 썼더니만.. 9 밤에피는..2010-01-151038
23642   게시판 이용 및 토크리더 선정안내 25 운영자2010-01-152331
23641   사람은... 7 쿨한여자..2010-01-15938
23640   이벤트도 좋지만.. 도배는 조금만 자제를 ^^;;; 22 쏙이♡2010-01-151312
23639   똥낀놈이 오히려 큰소리 8 teresung..2010-01-151640
23638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프로그램 9 꼬야2010-01-152959
23637   물병 뚜껑 구석구석 깨끗히 딱는 방법 4 이겨울님..2010-01-151566
23636   귤껍질 활용법 1 4 이겨울님..2010-01-151264
23635   귤껍질 활용법 2 4 이겨울님..2010-01-151509
쓰기
검색 목록보기


미즈 함께날다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