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우리 공장 에서 일하는 아주머니에 대해서..
사무실에서 얘기가 나왔답니다..
일은 잘하는데..
뭐가 문제일까 싶었는데..
일용직으로 채용해서 근 1년 정도 일하다..
잠시 그만 두라고 했거은요..다시 설지나서 정식으로 채용한다고 하고..
하지만 지금 당장 사람이 필요한가 봐요..
그래서 다시 들어오라고 해야 하는데..
막상 채용할려고 하니..
일을 부려먹는 사람 입장에선..
일을 하는 사람에게 시킬땐 부담이 없어야 하는데..
이 아줌마에겐 일을 함부로 시키지 못하겠나봐요..
일은 그렇저럭 잘 하고 그런데 말이죠..
항상 점심 시간에도..
밤을 안먹고 혼자 쉬고..
무슨 회식을 해도 항상 빼먹고 하니까..
아무래도 쉽게 일을 시키기가 어렵지가 않나봐요..
이걸 보면서..
일을 시키는 입장에선..
상대방이 편안하게 일을 시킬수 있어야 하는데..
부담이 가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때론 같이 어울려 줘야 하고..
같이 참여해야 하고..
같이 먹어줘야 하고..
이런게 정말 중요하다 싶어집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내일 쉬는 분들 많겠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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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답글
은지맘
일할때는 조합이 중요하다보니 그런문제가 종종 발생하지요...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회식같은거 안좋아해도 어울려야하니 억지로 간적이 많았네용
답글
자연
맞는것 같아요.
일하는때 어울리지 못하면 너무 힘들어요.
답글
이정남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직장생활을 해야지
혼자만 독불장군하면 사징님 입장에서
다시 채용하기가 좀 망설여지겠네요.
답글
꼬야
사회생활은 단체 생활이니 정말 같이 어울리고 함께 하는 게 필요하죠..!!
요즘은 일만 잘 한다고 다 되는건 아닌거 같아요..!!
그렇다고 대인관계가 성격이라 갑자기 바꾸기란 쉽지 않을 테고...ㅎㅎ
정말 시키는 입장에서 쉬운 결정은 아닐듯 합니다.
답글
밤에피는 장미
맞아요~같이 어울리고 해야지 겉돌지 않고
편한 사이가 되는데..
답글
쏙이♡
정말 공감합니다...... 제 자신을 돌아 보는 말같기도 하네요...
저도 노력을 해야할거 같아요.. 사회에서 어울리는 방법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