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인집이 보일러 고치는 사람을 불렀더라고요..
신랑이랑 주인아저씨랑 그사람이랑 같이 갔는데..
보일러가 샌다고 하더니 고치는 사람이 고치는데
30만원이 든다고 하더군요..
신랑이 집에 들어와서 주인이 모래 그랬더니 몰라..
우리보러 고치라고 하는건지
그래서 지금 고치고 있냐고 물어봤더니
보일러 고치는 사람은 그냥 갔다고 하더군요..
참...알수가 없네요..
그래서 내가 그냥 내비두라고 보일러가 안돌아가는것도 아닌데.
30만원이나 내고 우리가 고치냐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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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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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다들 좋은 정보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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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주인집에서 고치는걸로 알고 있어요...
우선 정화해서 물어보시고 결정하셔야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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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보통 주인집에서 하는것 같아요.
한번 주인분하고 이야기하시면 어떻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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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날
음...주인집이 고쳐주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관리 소홀하지 않았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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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추운겨울에 보일러가 고장이면
큰일 아니에요....
주인과 입주자에 문제
잘 모르겟네요....
그것도 세월이 가면서
법도 많이 바뀌어 지고 하니
잘 알아서 하세요
우선 춥지 않게 지내서야 하니 고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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