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풀린다고 하니깐 야외로 나가고 싶은데 그정도 날씨는 안되겟죠?
이제 우리애기 자전거 배우려는 찰나에 눈오고 갑자기 추워져서 자전거가 집에서 놀고 있거든요..
아직3살밖에 안된 우리딸 자전거타는걸 너무 좋아해 집에서라도 끌고 다니는데 넓은 곳에 데려가서 태워주고 싶은 마음이네요..
아빠가 손녀 새해 선물로 사주신 자전거라서 우리딸이 할마버지 마음을 아는제 너무 좋아라 하거든요..담에 우리딸 자전거 타는 모습 올려드릴께요..잘 굴리지도 못하면서 엄청 타고 다닙니당...
옆에서 쿨쿨 자는 딸이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우리 남편은 혼자 잘자고 있으려나?
잔소리 안하는 마누라가 없어서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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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은지맘님~
오늘도 가족분들과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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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저도 계속 기침 나왔어 아이들 놀어가자고 계속 이야기하는데 가기 못하고 있어요.
남편 시간이 있을때 부탁 해야겠어요.
다음에 따님 자전거 타는 모습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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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아지은 너무 추워서 안될거 같아요..!!
아무래도 입춘이 지나야만 날이 좀 풀릴듯..
저도 어제 보일러가 고장이나 밤새 떨었더니 아무생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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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주말에 용평스키장에 놀러가보세요
그곳에 가면 아이들 눈세상에 흠뻑 빠져버릴것 같은대요
올봄에는 애기가 자전거 잘 타겟네요..
집안에서 연습해서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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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날씨는 풀렷는데...
지금 눈이 폴폴~~내리고 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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