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아주 오래된거 같네요.
두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줄어들어가는 나의 시간..
나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시킬만한 시간적인 여유가 정말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아이들이 취침하고 난 후의 밤시간이 나를 위해 주어진 자유의 시간처럼 느껴져요.
이 시간이 너무 좋아 춤이라도 추고 싶을 지경이지만 뭐.. 그렇게는 할 수 없고.. 그냥 가슴벅차게 너무 좋은 시간이네요.
다음날 아침식사 거리를 준비하기도 하지만 이렇게 인터넷을 마음놓고 편하게 할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하지요. 요즘은 둘째가 컴퓨터에 맛을 들여서 오후에 컴을 켜놓고 있노라면 먼저 달려들어 마우스를 차지하는 바람에 오후에는 컴퓨터도 잘 하기 힘들답니다.
밤시간이 이런 저런일로 시간을 즐기다보니 점점 거기에 익숙해져서 취침시간이 너무 늦어지고 있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 남편 출근준비하려면 일찍 자두어야 하는데 왜이리 자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까요?
그래놓고선 막상 아침에 일어나려면 또 죽을맛입니다. ^^;;
미즈사이트를 안지가 얼마 안되었는데 제가 본 주부들을 위한 사이트 중 가장 막강한 사이트 같네요.
아직 다 훓어보진 못했지만 내부컨텐츠가 무궁무진하네요.
좋은 사이트 만난 기념으로 처음으로 글 남겨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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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저도 잠자는 시간을 놓치고는 이러고 놀았어요^^;
답글
은지맘
저도 좋은정보 많이 얻어가요..주부들에게 알찬 정보들이 많은데 아직 다 보지는 못햇네요...
저도 아이키우면서 새벽잠이 좀 없어졋는데..그래서인지 이시간되면 너무 졸려용
답글
자연
반갑습니다.
저도 처음에 미즈사이트 알게 되고 얼마나 행복하는지 모르겠어요.
자주 자주 봐요.
답글
꼬야
정말 두 아이 키우시려면 하루 24시간이 빠듯하실듯....
미즈에 오신걸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여기저기 둘러보시면 생활정보도 많고, 좋은 분들도 무척 많아요..!!
시간 나시면 언제든지 들려 대화하고 도움 주고 받는 그런 친근한 사이 되고 싶어요
답글
ㅁ궁화
두아이 키우려면 힘들고 시간도 없고....
그런데..아이들이 크고나면 ...
그럴때가 행복이엿구나 생각된답니다
미즈...무궁무진 볼거리...좋은 정보가 무지 많답니다
천천히 둘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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