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친구의 연락..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10-01-14 20:18

조회수 89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여태껏 연락 안 하던 친구가, 이 늦은 시간에 전화가 온거에요..!!


너무 놀라 받았더니, 왜? 바쁘냐고 끊어야 하냐고 묻더라구요..??


아니? 그게 아니라 연락이 없다가 해서 놀랬다고 했더니...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났다네요..ㅋㅋ


정말 이런날도 있네요.!!


갑자기 친구들 한테 전화했더니, 그 친구들이 모두 저를 통해 소식 잘 듣고 있다고 했다네요..ㅋㅋ


사실, 저도 얼마전에 이 친구랑 네이트로 대화하고 생각나서 전화통화 했거든요..ㅋㅋ


근데, 오늘 이 친구가 돌아가면서 또 연락 한번씩 했나봐요..ㅋㅋ


대학교 동창인데, 벌써 졸업하고 10년이나 지났네요...


다들 결혼해서 애들 엄마가 되어 행복하게 사는 모습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언제한번 뭉치기로 했어요..ㅋㅋ 그럼 들썩들썩하겠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654   초등학생들이 얘기하는 한풀이송 들어보셨어요? 요즘 우리집 녀석이 하는 소리와 똑같네요 ㅎㅎ 5 아이미2010-01-15938
23653   양파보관 3 이겨울님..2010-01-151456
23652   유리창 청소방법 2 이겨울님..2010-01-152772
23651   상한 우유로... 2 이겨울님..2010-01-151433
23650   비지장해서 아침겸 점심 먹고 왔어요 7 꼬야2010-01-151742
23649   글 많이 있어요. 4 자연2010-01-15880
23648   이제야 개시합니다~ 6 이경화2010-01-151033
23647   여성회관 수강신청했어요^^* 14 뽀샤시2010-01-151186
23646   날씨가 풀리긴 했지만 그래도 추워요. 6 이정남2010-01-15908
23645   임길택이 더 낫지 않아? 7 밥상차리..2010-01-151033
23644   밤새 떨었더니 머리가 띵하네요.. 5 시한폭탄..2010-01-151018
23643   어제 신경을 썼더니만.. 9 밤에피는..2010-01-151062
23642   게시판 이용 및 토크리더 선정안내 25 운영자2010-01-152345
23641   사람은... 7 쿨한여자..2010-01-15953
23640   이벤트도 좋지만.. 도배는 조금만 자제를 ^^;;; 22 쏙이♡2010-01-151328
23639   똥낀놈이 오히려 큰소리 8 teresung..2010-01-151663
23638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프로그램 9 꼬야2010-01-152972
23637   물병 뚜껑 구석구석 깨끗히 딱는 방법 4 이겨울님..2010-01-151583
23636   귤껍질 활용법 1 4 이겨울님..2010-01-151279
23635   귤껍질 활용법 2 4 이겨울님..2010-01-151527
23634   칫솔 세균제거 4 이겨울님..2010-01-151719
23633   누가 우리 차 앞범버 들이 박고 갔어요 5 꼬야2010-01-151149
23632   보일러 꼭 고쳐야 하나요?? 6 이겨울님..2010-01-15974
23631   탈모~알고 예방하자구용~!! 4 은지맘2010-01-152138
23630   이번주말에는 뭐할까나?? 5 은지맘2010-01-15832
23629   취침시간은 새벽 1시를 넘고.. 5 우주를지..2010-01-15937
23628   결국은..이밤에.. 4 은지맘2010-01-15878
23627   산나물 무침할때~ 5 이경화2010-01-143294
23626   덧신 만들었어요^^* 8 뽀샤시2010-01-142799
23625   현대백화점 이벤트요~ 4 은지맘2010-01-141267
23624   간만의 친구의 연락.. 5 꼬야2010-01-1489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