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연락 안 하던 친구가, 이 늦은 시간에 전화가 온거에요..!!
너무 놀라 받았더니, 왜? 바쁘냐고 끊어야 하냐고 묻더라구요..??
아니? 그게 아니라 연락이 없다가 해서 놀랬다고 했더니...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났다네요..ㅋㅋ
정말 이런날도 있네요.!!
갑자기 친구들 한테 전화했더니, 그 친구들이 모두 저를 통해 소식 잘 듣고 있다고 했다네요..ㅋㅋ
사실, 저도 얼마전에 이 친구랑 네이트로 대화하고 생각나서 전화통화 했거든요..ㅋㅋ
근데, 오늘 이 친구가 돌아가면서 또 연락 한번씩 했나봐요..ㅋㅋ
대학교 동창인데, 벌써 졸업하고 10년이나 지났네요...
다들 결혼해서 애들 엄마가 되어 행복하게 사는 모습 들으니 기분이 좋네요..!!
언제한번 뭉치기로 했어요..ㅋㅋ 그럼 들썩들썩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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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저는 고등학교때 친구들이랑 제일 친하게 지낸답니다^^*
답글
자연
친구는 언제나 좋죠.
저도 때때로 유치원부터 친구하고 연락하는데 친구하고 이야기하면 어린이 시대에 가는것 같기도 하고 너무 좋아요.
그리고 친구가 행복하게 살고 있으면 기분이 좋죠^^
답글
쏙이♡
역시나~ 좋은건 벗인거 같아요~ 많은 친구를 사귀고
그 친구랑 우정이 영원히 이어가는게 좋은거 같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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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답글
진주성
10 년만의 만남이라니
들썩들썩
많이 방가우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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