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동생이 건네준 인삼몇뿌리에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1-14 19:04

조회수 87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체육관으로 운동 갓다가

너무나 착하고 마음이 고운

동생한태서 큰인삼 몇뿌리 넣어주길래

미안하기도 하고 극구 싫다고 햇지만

우겨서 몇뿌리 넣어주며

언니 감기 드시지 않게

갈아서 꿀에 재워서 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하는 예쁜 마음씨를 가진 동생

남남이지만 이렇게 마음을 내기가 정말 어렵잖아요....


그래서 방금 딸내 집에서

오는대로

믹서에 갈아서

꿀에 채워 놓고

우서 대추,,잣을 송송 썰어놓앗던거  넣고

따끈하게 끊여서 먹는 순간

이것은 사랑에 차

정말 무어라 말할수 없이 값진 사랑차

입가에 미소 지으며 마시고

컴하고 잇음니다 ..


고맙고 ,,감사하고 좋은동생이 옆에 잇어

행복한 나

이밤에 동생 생각하며

꿈에 동생이 이 나타나겟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625   현대백화점 이벤트요~ 4 은지맘2010-01-141256
23624   간만의 친구의 연락.. 5 꼬야2010-01-14884
23623   수도물 손잡이 방향은 냉수쪽으로 8 이겨울님..2010-01-141618
23622   두피마사지 5 이겨울님..2010-01-141343
23621   이관리 5 이겨울님..2010-01-14845
23620   가까운 동생이 건네준 인삼몇뿌리에 5 teresung..2010-01-14871
23619   울 남편 직원회식한다고 늦는다네요.. 4 꼬야2010-01-14889
23618   순대 먹었더니 배가 불러요 4 현이2010-01-141162
23617   문화상품권~ 8 이경화2010-01-141088
23616   붉은 사과가유방암 예방 5 13112010-01-141144
23615   국간장 맛이 없을때 어떻게해요? 6 자연2010-01-143144
23614   건강 음료 베스트 10’이다. 4 13112010-01-141085
23613   은근슬쩍 살빼기 기본기 10가지 4 13112010-01-14938
23612   34세면 노처녀 3 13112010-01-14942
23611   오기발동 했습니다........... 6 쏙이♡2010-01-14804
23610   현순언니보고 저도 자랑질해요..ㅋㅋ 7 꼬야2010-01-141174
23609   부동산 다니는친구 4 배해순2010-01-141003
23608   이번엔 조치원쌀이 20k 4 송현순2010-01-141009
23607   아~ 피곤타~ 4 이경화2010-01-141050
23606   반 고흐 그림공부 하게생겼네요 6 송현순2010-01-141065
23605   친정가려구요 6 은지맘2010-01-14883
23604   저도 임금님이 드셨다는 쌀을 먹게되었어요 5 송현순2010-01-14969
23603   물 복터졌어요 ~ 5 송현순2010-01-141003
23602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6 쏙이♡2010-01-14922
23601   내몸을 젊게 만드는 비결! 3 사자2010-01-141072
23600   신문을 보다가 좋은 건강상식이 있기에. 올려요 3 꼬야2010-01-141279
23599   어제보담 안 춥네요 5 현이2010-01-141193
23598   이 사이에 음식물이 끼네요.. 5 꼬야2010-01-141112
23597   제주도 바다예요^^* 18 뽀샤시2010-01-141401
23596   저 헤어 스타일 바꾸러 갑니다 6 송죽2010-01-141167
23595   감자먹고 싶은데... 14 밥상차리..2010-01-14127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