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육관으로 운동 갓다가
너무나 착하고 마음이 고운
동생한태서 큰인삼 몇뿌리 넣어주길래
미안하기도 하고 극구 싫다고 햇지만
우겨서 몇뿌리 넣어주며
언니 감기 드시지 않게
갈아서 꿀에 재워서 드시고 늘 건강하세요 하는 예쁜 마음씨를 가진 동생
남남이지만 이렇게 마음을 내기가 정말 어렵잖아요....
그래서 방금 딸내 집에서
오는대로
믹서에 갈아서
꿀에 채워 놓고
우서 대추,,잣을 송송 썰어놓앗던거 넣고
따끈하게 끊여서 먹는 순간
이것은 사랑에 차
정말 무어라 말할수 없이 값진 사랑차
입가에 미소 지으며 마시고
컴하고 잇음니다 ..
고맙고 ,,감사하고 좋은동생이 옆에 잇어
행복한 나
이밤에 동생 생각하며
꿈에 동생이 이 나타나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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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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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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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님께서 좋으신 분이라서 좋은분이 곁에 있는것 같아요.하는만큼 돌려받는다잖아요..
저도 남에게 그런 사람이 되고싶어지는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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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오가는 정에 훈훈함이 느껴지네요
사랑차 드시고
올겨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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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정말 남남이지만, 끈끈한 정이 글 속속이 묻어 나네요..!!
먼 친척보다 가까운 이웃이 더 좋다는 말이 그냥 나온 말이 아닌거 같아요..!!
끈끈한 우정 오래도록 지속되길 바래요..!!
언니의 건강까지 챙겨주는 동생, 정말 세상에 둘도 없는 친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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