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안좋아서 고민하다가 친정가려고 준비하고잇어요...
매주한번씩 가는데 날씨가 추워서 몆주 못갔더니만 저도 엄마가 보고싶네요...^^
결혼 했어도 엄마가 그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저희남편은 저보도 마마걸이라고 부른답니다..^^
이세상에 엄마안찾는 사람있나요?그래서 전 마마걸..맞습니당..^^
모두들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 친정가려구요 |
|---|
날씨가 안좋아서 고민하다가 친정가려고 준비하고잇어요...
매주한번씩 가는데 날씨가 추워서 몆주 못갔더니만 저도 엄마가 보고싶네요...^^
결혼 했어도 엄마가 그리운건 어쩔수가 없네요,,
저희남편은 저보도 마마걸이라고 부른답니다..^^
이세상에 엄마안찾는 사람있나요?그래서 전 마마걸..맞습니당..^^
모두들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오늘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685 |
울 남편 휴일도 없네요...
|
꼬야 | 2010-01-16 | 1046 | |||||||
| 23684 |
엄마 오케이..
|
쿨한여자.. | 2010-01-16 | 1782 | |||||||
| 23683 |
벌써 주말이네요
|
현이 | 2010-01-16 | 934 | |||||||
| 23682 |
어제 그리도 오늘..
|
꼬야 | 2010-01-16 | 1145 | |||||||
| 23681 |
콩심은데 콩나지, 팥나냐?
|
누봉이 | 2010-01-16 | 1138 | |||||||
| 23680 |
새아침이 밝았네요
|
이경화 | 2010-01-16 | 1197 | |||||||
| 23679 |
종일 뭐했는지~
|
이경화 | 2010-01-15 | 1033 | |||||||
| 23678 |
큰딸 아프다고 일찍 잤어요.
|
자연 | 2010-01-15 | 1116 | |||||||
| 23677 |
오늘 숫자맞추기 공부해야 겠어요
|
꼬야 | 2010-01-15 | 1369 | |||||||
| 23676 |
불황 속 알뜰하게 사는 노하우
|
니오 | 2010-01-15 | 2030 | |||||||
| 23675 |
저 오늘은 시댁으로 갑니당..
|
둥둥 | 2010-01-15 | 1614 | |||||||
| 23674 |
생선구이했어요^^*
|
뽀샤시 | 2010-01-15 | 981 | |||||||
| 23673 |
맛있는 초고추장을 만들려면...
|
1311 | 2010-01-15 | 1350 | |||||||
| 23672 |
삼겹살 불판 닦을 때...
|
1311 | 2010-01-15 | 1716 | |||||||
| 23671 |
참치캔세트가 들어있는 박스 아시죠?
|
1311 | 2010-01-15 | 1160 | |||||||
| 23670 |
2010년 1월 14일은 다이어리 데이..ㅋㅋ
|
꼬야 | 2010-01-15 | 1343 | |||||||
| 23669 |
웃으며 사는 세상..ㅋㅋ
|
강금복 | 2010-01-15 | 1250 | |||||||
| 23668 |
사람은...
|
딸둘맘 | 2010-01-15 | 1004 | |||||||
| 23667 |
참이슬 왔어용...^^
|
둥둥 | 2010-01-15 | 1342 | |||||||
| 23666 |
글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고민이네요
|
꼬야 | 2010-01-15 | 1003 | |||||||
| 23665 |
황당한 실수! 그래도 그립당.
|
강금복 | 2010-01-15 | 1124 | |||||||
| 23664 |
화장실에 책 갖고 들어가면 안된다
|
1311 | 2010-01-15 | 1000 | |||||||
| 23663 |
암예방 식습관 10가지
|
1311 | 2010-01-15 | 1336 | |||||||
| 23662 |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들
|
1311 | 2010-01-15 | 1979 | |||||||
| 23661 |
친정에서 오자마자 기쁜 소식에 행복해용
|
은지맘 | 2010-01-15 | 1146 | |||||||
| 23660 |
물에 빠진사람 건져 줬더니 가방 내놓으라는 식...
|
꼬야 | 2010-01-15 | 1136 | |||||||
| 23659 |
울아들이 다쳤다고 하네요...
|
이겨울님.. | 2010-01-15 | 939 | |||||||
| 23658 |
무료 문자전송 프로그램이 있네요
|
누구긴누.. | 2010-01-15 | 1433 | |||||||
| 23657 |
둘째 언니네 땜시 속상해요
|
이경화 | 2010-01-15 | 1339 | |||||||
| 23656 |
신랑하고 싸우고나니 울적하네요
|
석정연 | 2010-01-15 | 1337 | |||||||
| 23655 |
우체통에 우편물들이....
|
꼬야 | 2010-01-15 | 1168 | |||||||
뽀샤시
은지맘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답글
자연
나도 엄마 보고 가고싶어요~~~
은지맘님 조심하고 잘 갔다오세요^^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답글
주현맘~^^*
나도..가고싶다..어만 저번주에 잠깐 봤는데 아빤 3일날 보곤 못봤네..
날도 추운데 장사하시는 울아빠..건강하셔야 하는데..ㅠㅠ
답글
꼬야
그건 몰라서 그래요
정말 친정만큼 편안하고 좋은 곳이 어디있다고.!
저도 친정가서 푹 쉬고 오고 싶네요
날씨도 추운데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답글
목련꽃
엄마처럼 가슴 따뜻한 품이 어디 있겠어요
엄마와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답글
가람
아직 아기가 없군요?
아무리 그리웠던 엄마도 아기가 생기고나면 조금 멀어지드라구요.
그래요, 이 세상에 마마걸 아닌 여자 드물죠?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