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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지없이 구운 머핀 자랑합니다
네 종류와 머핀컵이랑요
푸짐하게 와서 다니던 카페에 가까이 계심 나눠드리고 싶다구 자랑을 했더니 동네에 사는 엄마가 주시면 좋겠다 하길래 어제 2시30분경 간다구 하구 갔는데 가게가 문이 잠겨 있었어요
두번이나 추운데 갔거든요 동네지만 ...
나중에 좀 화가 났어요 그래서 다 구워 나눠먹기로 했답니다
약속을 안 지키는건 정말 싫거든요 잘 알지도 못한 상태에서 처음 약속인데 너무 성의가 없는것 같더라구요?
먼저 치즈 머핀 생지로 도전을 해봅니다
머핀컵에 치즈머핀 생지를 절반이상 절반 암튼 제각기지만 부어 줍니다
집에있는 흑임자를 솔솔 뿌려줬어요
5개씩 렌지에 넣구 돌려 줍니다
ㅎㅎㅎㅎ 난생처음 만들어본 첫 작품이랍니다
참 신기하기도 하구요? 처음이라 ...
참 촌스런 아줌이죠??
생지가 양이 많은것 같아요
이번엔 땅콩가루를 뿌려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땅콩가루 얹어서 머핀이 완성되었어요
촌시런 아줌 ㅎㅎ 재미가 있더라구요? 솔솔 풍기는 머핀의 냄새 정말 끝내 주더라구요?
이젠 블루베리로 해보기로 했어요
블루베리 생지에 흑임자 역시나 솔솔..
좀 너무 구웠어요 그래두 맛나더라구요?
ㅎㅎ 모양이야 어쨌든 맛은 너무 달지도 않구 고소하구 정말 맛이 좋아요
이렇게 사진도 찍으면서 먹기도 하구 구우는 중에 경비실 관리실 갔다 드리고
양 옆집 아주머니들 드리구 정말 푸짐하더라구요?
갔다 주려구 한 플래인 머핀 아직 덜 녹은 상태에서 흑임자 뿌려주고요
먹음직 스럽죠?
첫 솜씨라 예쁘진 않지만 맛은 그만이더라구요?
이번엔 초코로 해 보기로 했어요 초코머핀 생지에 땅콩가루 뿌려주고요?
초코머핀이 완성 되었어요 초코머핀이 젤루 잘 만들어진것 같아요
노력하는 블러거와 서울식품 덕분으로 머핀 실컷 네종류 구워서 여기저기 나눠먹는 재미 날이 추운날 정말 즐거운 체험했답니다
가정에서 쉽게 편하게 해먹을수있는 생지가 있는것두 요즘 최근에야 알았답니다 오븐이 없어두 머핀 집에서 해 먹을수가 있다는 사실또한 요즘에서야 알았구요?
감사히 나눔하며 잘 먹었답니다 정말 푸짐 하더라구요??
한두개 더 구울수 있는것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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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우와~~
신기하네요^^*
저도 먹고 싶어요^^;
답글
이정남
전자렌즈에다가 구우셨군요^^
오븐이 없어서 저도 이런거 한번도 안해봤어요^^
그래도 처음치고는 잘하셨는디요.
동서네 빵집에 가서 살짝 봤는데
은박컵안에다 먼저 기름종이 같은걸 넣더라구요.
머핀이 다 말들어져서 뺄때도 이쁘게 빼 지더라구요^^
답글
현이
네 꼬야님 첨 해봤어요
어떤 분이 올려주심 좋겠다구 해서요
좋은날 되세요
답글
꼬야
현이언니 머핀을 이렇게 만들어지는군요..!!
전 한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
저도 맛있는 머핀 하나 뚝딱하고 싶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