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일찍 눈이 떠졌네요..
지곰 두아이는 쿨쿨 ..잠을 자고 있네요
첫째가..둘째를 이뻐이뻐..하더만..
요즘은 동생 미어미어..하네요..
마음적으로...싫었나봐요..
제가 매일 안고 있으니까 그모습이 싫었나봐요..
요즘은..그래서 그런지 밖으로 자꾸
나도는것 같아서 미안하네요...ㅡㅡ::
| 아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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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 일찍 눈이 떠졌네요..
지곰 두아이는 쿨쿨 ..잠을 자고 있네요
첫째가..둘째를 이뻐이뻐..하더만..
요즘은 동생 미어미어..하네요..
마음적으로...싫었나봐요..
제가 매일 안고 있으니까 그모습이 싫었나봐요..
요즘은..그래서 그런지 밖으로 자꾸
나도는것 같아서 미안하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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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1-14 | 2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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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1-14 | 1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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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친구의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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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 2010-01-14 | 896 | |||||||
뽀샤시
첫아이랑 많이 놀아주셔야겠어요~
답글
기쁜날
답글
함박눈
두아이를 키우다보니까
큰아이의 질투심을 관리해주는것도 참 중요하더라구요.
큰아이를 더 많이 사랑해주시고
이해를 시켜주시는 일이 중요합니다.
답글
송죽
둘이 되다보면~특히 항 아이가 어리다 보면
아마도 시샘을 하지 않을까요
엄마의 마음은 안 그런데~말이죠
답글
꼬야
두 아이가 곤히 자는 모습 보시면 행복하시죠?
저도 두아이 자는 모습보면 밥 안 먹어도 배가 부르더라구요.!!
오늘도 두 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