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이 달라진건 캠핑을 하면서 부터였어요..
술도 많이 마시고 집안일도 잘안도와주고 그랫는데 작년부터 맴핑을 이주에 한번씩 다니면서 많이 달라졌거든요...자상해지고 집안일도 많이 도와주고..
그래서 저희는 캠핑을 더욱 좋아한답니다..
집이 아닌곳에서 가족이 함께하면 정이 새록새록 쌓이거든요...
장적불에 구워먹는 삼겹살도 고구마도 집에서 먹을때와는 너무나 다르니깐요...
밖에서 생활하면서 가족의 소중함도 더 알게되고 우리 아이에게 자연과 가가워질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줄수 있어서 더없이 좋아요...
앙...빨리 겨울이 지나서 캠핑가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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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그렇군요~
저희 서방은 주말에도 잘 못 쉬엉서
캠핑도 잘 못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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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온 가족이 이렇게 함께 즐길수 있다는건 정말 좋은일 같아요..!
너무 해복해 보이세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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