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상집간다네요

글쓴이 송현순

등록일 2010-01-13 16:07

조회수 96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편이 일찍 들어왔네요

초상집 가야하는데

천안

잠시 쉬었다가 7시에 만나서 가기로 했다네요

거래처  사람 어머님이 돌아가셨다네요

자세한건 모르고

그런데 요즘 추워서 그런지  상가집을 여러번가네요

이번달만 두번에

돌잔치에

아뭏튼 돈주머니를 열어놓고있네요 ㅋㅋㅋ


오늘저녁도 아이들하고 조촐하게 먹을랍니다

남편은 초상집 가니깐


어제 시골가서  얻어돈 손두부

비지

귀찮아서 하기는 싫어요 ㅜㅜ


참....이상해요

남편하고 맨날 지지고 볶고 하면서도

남편이 저녁을 안먹으면   하기싫고

남편이 저녁을 집에서 먹겠다면 하게되고

ㅋㅋ 그래서 아이들이 아빠가 저녁을 집에서 드시지않는날을 싫어한답니다 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592   게으름뱅이 아줌은 이제야 출근을 했네요. 4 이정남2010-01-141215
23591   빈속에 요거 먼저 마셨네요~ 6 밤에피는..2010-01-141165
23590   나날이 후끈해 지는 미즈한마당 5 꼬야2010-01-141138
23589   꽁치 신김치 조림 4 13112010-01-141533
23588   감동을 주는 선물의 원칙 4 13112010-01-141161
23587   다이어트 효과 UP 시켜주는 음식들 4 13112010-01-141101
23586   렌지없이 구운 머핀 자랑합니다 4 현이2010-01-141197
23585   연예인들처럼 깨끗하고 뽀얀피부 만드는방법! 4 난 여자..2010-01-141197
23584   다이어트에 좋은 음식 4 13112010-01-141859
23583   옥션지름신 6 13112010-01-14977
23582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이렇게 좋네요.. 5 꼬야2010-01-14921
23581   토크리더 때문에~ 4 이경화2010-01-14979
23580   아침에.. 5 이겨울님..2010-01-141168
23579   일상의 행복 4 이수진2010-01-141044
23578   참이슬 일장원~ 2 둥둥2010-01-14981
23577   캠핑에 빠졌어요 2 둥둥2010-01-141058
23576   제동생이 결혼해요 2 둥둥2010-01-141065
23575   우리딸 나름 애교네요 2 둥둥2010-01-14836
23574   붕어빵 부녀입니다.. 2 둥둥2010-01-141121
23573   혼자 맥주마십니당 2 둥둥2010-01-14906
23572   목요일~~ 첫 글써요 ㅋㅋ 6 쏙이♡2010-01-14996
23571   외출해야 되는데.. 3 이경화2010-01-13903
23570   남녀 연애 탐구 생활 - 500일의 썸머를 보고 4 sdf2010-01-131827
23569   세계가 어수선 하네요 6 현이2010-01-131025
23568   찬바람이 그만좀 불었으면 좋겠네요 4 둥둥2010-01-13936
23567   다림질시간도 단축하고 쉽게하는방법 2 13112010-01-132226
23566   동생줄십자수 완성사진이요~ 2 둥둥2010-01-131115
23565   후~오늘 추노하는 날이네요 2 13112010-01-131020
23564   피자한판 혼자 다먹었어요 2 13112010-01-131821
23563   눈이 피곤하네요 2 현이2010-01-131184
23562   #0000 하이트 주는거 당첨되었네요 4 13112010-01-1392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