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일찍 들어왔네요
초상집 가야하는데
천안
잠시 쉬었다가 7시에 만나서 가기로 했다네요
거래처 사람 어머님이 돌아가셨다네요
자세한건 모르고
그런데 요즘 추워서 그런지 상가집을 여러번가네요
이번달만 두번에
돌잔치에
아뭏튼 돈주머니를 열어놓고있네요 ㅋㅋㅋ
오늘저녁도 아이들하고 조촐하게 먹을랍니다
남편은 초상집 가니깐
어제 시골가서 얻어돈 손두부
비지
귀찮아서 하기는 싫어요 ㅜㅜ
참....이상해요
남편하고 맨날 지지고 볶고 하면서도
남편이 저녁을 안먹으면 하기싫고
남편이 저녁을 집에서 먹겠다면 하게되고
ㅋㅋ 그래서 아이들이 아빠가 저녁을 집에서 드시지않는날을 싫어한답니다 ㅎ






> 


최신
이전




















뽀샤시
저도 서방 없을 때 대충 챙겨먹는답니다^^;
답글
제비꽃
살림하는 여자들 거의다 그럴거에여
제가 아는 형님은 혼자사셔도 당신을 위하여
이것저것 만들어 드시더라구여
그래서 그런지 건강하시네여 ~`
답글
꼬야
맞아요...
저도 그래요.. 저도 남편이 일이 있거나 회식하고 오면.. 그날은 집에 있는 반찬 대충해서
먹게 되더라구요..ㅎㅎ
요즘 정말 주머니 열어놓고 살아야 할거 같아요..
요즘 날씨가 갑작스럽게 떨어져 그런지 상가집도 많더라구요..ㅎㅎ
답글
송죽
겨울이 되니 더 주머니가 자주 비는것 같아요~
특히 돌잔치,상가집으로~ㅠ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