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고 집이고 얼어서 난리네요.

글쓴이 이정남

등록일 2010-01-13 15:31

조회수 99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아침 9시에 가게에 나오서 이제까지

자판기에 얼음 녹이느라고 밖에서 떨었어요.

지금까지 살아도 이렇게 추운날씨는처음인것 같아요.

다섯번이나 집에 들어가서 물을 끓여다가 자판기 안에 호스에 있는 얼음 다 녹이고

했는데 겨우 스위치 넣고 자판기 돌리려고 하는데

또 위에서부터 얼음이 얼어서 내려오네요.

도저히 안되서 자판기 안에 있는 물 다 빼고 코드를 빼 놓았네요.

당분간은 자판기 돌리지 말아야겠어요.

살다살다 이렇게 추운 날씨는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좋아하는 커피도 한잔 못마시고 있었네요.

물을 끓여서라도 커피한잔 해야겠어요.


점심먹으로 집에 들어갔더니

집에도 또 난리가 났네요.

지난번에 배수관이 얼어서 베란다에 빙판이 되었었는데

또 얼어서 물이 차 오르고 있더라구요.

물을 3번정도 끓여서 배수관 얼음 녹여놓고 나왔어요.

다른분들은 다들 어찌 견디고 계시나요?

우리집만 그런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88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577   캠핑에 빠졌어요 2 둥둥2010-01-141044
23576   제동생이 결혼해요 2 둥둥2010-01-141037
23575   우리딸 나름 애교네요 2 둥둥2010-01-14817
23574   붕어빵 부녀입니다.. 2 둥둥2010-01-141095
23573   혼자 맥주마십니당 2 둥둥2010-01-14886
23572   목요일~~ 첫 글써요 ㅋㅋ 6 쏙이♡2010-01-14976
23571   외출해야 되는데.. 3 이경화2010-01-13878
23570   남녀 연애 탐구 생활 - 500일의 썸머를 보고 4 sdf2010-01-131814
23569   세계가 어수선 하네요 6 현이2010-01-131008
23568   찬바람이 그만좀 불었으면 좋겠네요 4 둥둥2010-01-13919
23567   다림질시간도 단축하고 쉽게하는방법 2 13112010-01-132203
23566   동생줄십자수 완성사진이요~ 2 둥둥2010-01-131098
23565   후~오늘 추노하는 날이네요 2 13112010-01-131006
23564   피자한판 혼자 다먹었어요 2 13112010-01-131801
23563   눈이 피곤하네요 2 현이2010-01-131163
23562   #0000 하이트 주는거 당첨되었네요 4 13112010-01-13901
23561   불만제로에 어그부츠 나오네영 3 13112010-01-131008
23560   서울식품 머핀 드세요 2 현이2010-01-131125
23559   장조림의 누린내 제거법... 4 이겨울님..2010-01-131313
23558   고구마 보관 3 이겨울님..2010-01-131598
23557   밥맛 좋게 하려면 이렇게 해 보세요 ! 3 이겨울님..2010-01-132630
23556   낮잠 2 이겨울님..2010-01-131011
23555   현대카드 짜증나요..... 4 홍규맘2010-01-131280
23554   결국에는 외박을,,,,, 5 이정남2010-01-131128
23553   머핀 실컷 궜네요 6 현이2010-01-131015
23552   속절없이 반나절 다 보내고~ 6 이경화2010-01-13998
23551   내가 그렇게 기다리던 체험단... 6 꼬야2010-01-131085
23550   호떡 먹었더니 속이 더부룩 7 송죽2010-01-131102
23549   간만에 복귀요~~~~~~~ 12 쏙이♡2010-01-13833
23548   초상집간다네요 4 송현순2010-01-13945
23547   가게고 집이고 얼어서 난리네요. 4 이정남2010-01-13100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