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에 가게에 나오서 이제까지
자판기에 얼음 녹이느라고 밖에서 떨었어요.
지금까지 살아도 이렇게 추운날씨는처음인것 같아요.
다섯번이나 집에 들어가서 물을 끓여다가 자판기 안에 호스에 있는 얼음 다 녹이고
했는데 겨우 스위치 넣고 자판기 돌리려고 하는데
또 위에서부터 얼음이 얼어서 내려오네요.
도저히 안되서 자판기 안에 있는 물 다 빼고 코드를 빼 놓았네요.
당분간은 자판기 돌리지 말아야겠어요.
살다살다 이렇게 추운 날씨는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좋아하는 커피도 한잔 못마시고 있었네요.
물을 끓여서라도 커피한잔 해야겠어요.
점심먹으로 집에 들어갔더니
집에도 또 난리가 났네요.
지난번에 배수관이 얼어서 베란다에 빙판이 되었었는데
또 얼어서 물이 차 오르고 있더라구요.
물을 3번정도 끓여서 배수관 얼음 녹여놓고 나왔어요.
다른분들은 다들 어찌 견디고 계시나요?
우리집만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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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1층이라 불편한 점도 있군요~~
공주언니~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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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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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야
아쿠 언니 오늘 고생 하셨네요.
그래도 녹았다니 다행이네요..!! 요즘 날씨가 정말 춥죠.!!
지금 천안은 눈이 또 내린다고 하더라구요..ㅎ
날씨도 춥고, 바람도 불고... 문 밖 출입하기가 겁이 나네요...
언니 감기 걸리지 않게 따뜻한물 자주 마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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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날씨가 넘 춥다보니 곳곳에서 얼엇다는 소리 들리고
정말 이 추위가 언제까지 갈려는지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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