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보고 속았네요~~*^^*

글쓴이 밤에피는 장미

등록일 2010-01-13 10:39

조회수 87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조금 일찍 기상을 했어요..

습관을 조금씩 바꾸어 볼려고..일찍일어나 정신차릴려고

샤워하고 침실에 들어와 화장품 챙겨바라고 옷입고

머리를 빗을려고 쇼파에 앉는데 햇볕이 너무

좋은거예요..집에 머리카락 떨어지는것도 싫고해서리

아파트 복도로 나갔답니다..

헉~~완전 햇볕에 속았네요..

감싼 수건을 푸는순가..머리카락이 얼어버립니다..ㅋㅋ

빗을래도 살얼음땜시로 빗기가 힘들어 다시

집으로 들어와 드라이어로 말리면서 빗었네요.

오늘 햇볕보고 속아 방심하지 마시고 땃땃히

입고 다니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623   수도물 손잡이 방향은 냉수쪽으로 8 이겨울님..2010-01-141632
23622   두피마사지 5 이겨울님..2010-01-141355
23621   이관리 5 이겨울님..2010-01-14856
23620   가까운 동생이 건네준 인삼몇뿌리에 5 teresung..2010-01-14876
23619   울 남편 직원회식한다고 늦는다네요.. 4 꼬야2010-01-14901
23618   순대 먹었더니 배가 불러요 4 현이2010-01-141171
23617   문화상품권~ 8 이경화2010-01-141099
23616   붉은 사과가유방암 예방 5 13112010-01-141156
23615   국간장 맛이 없을때 어떻게해요? 6 자연2010-01-143153
23614   건강 음료 베스트 10’이다. 4 13112010-01-141096
23613   은근슬쩍 살빼기 기본기 10가지 4 13112010-01-14955
23612   34세면 노처녀 3 13112010-01-14951
23611   오기발동 했습니다........... 6 쏙이♡2010-01-14818
23610   현순언니보고 저도 자랑질해요..ㅋㅋ 7 꼬야2010-01-141185
23609   부동산 다니는친구 4 배해순2010-01-141018
23608   이번엔 조치원쌀이 20k 4 송현순2010-01-141018
23607   아~ 피곤타~ 4 이경화2010-01-141059
23606   반 고흐 그림공부 하게생겼네요 6 송현순2010-01-141072
23605   친정가려구요 6 은지맘2010-01-14888
23604   저도 임금님이 드셨다는 쌀을 먹게되었어요 5 송현순2010-01-14977
23603   물 복터졌어요 ~ 5 송현순2010-01-141011
23602   고객을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6 쏙이♡2010-01-14931
23601   내몸을 젊게 만드는 비결! 3 사자2010-01-141078
23600   신문을 보다가 좋은 건강상식이 있기에. 올려요 3 꼬야2010-01-141284
23599   어제보담 안 춥네요 5 현이2010-01-141201
23598   이 사이에 음식물이 끼네요.. 5 꼬야2010-01-141116
23597   제주도 바다예요^^* 18 뽀샤시2010-01-141404
23596   저 헤어 스타일 바꾸러 갑니다 6 송죽2010-01-141170
23595   감자먹고 싶은데... 14 밥상차리..2010-01-141278
23594   백호해 두번째 당첨소식... 헐.. 이렇게 자랑해도 되려나? 6 꼬야2010-01-141020
23593   저 축하해 주세요 6 현이2010-01-1494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