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에는 칼국수 먹으려고요..

글쓴이 아이셋

등록일 2010-01-13 09:00

조회수 1,19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도 역시 무자게 춥네요..!!

그래서 오늘 점심에 따끈따끈한 국물이 생각나..

아점이라고 하죠??

아침겸 점심으로 칼국수 끊여 먹으려고,.

당근이며, 쪽파, 호박 사다 놨어요..ㅋㅋ


저희집 가족은 모두 칼국수 좋아해요..ㅋㅋ


아이들도 어찌나 칼국수를 좋아하는지 맵지 않게 끊이면 후르륵 쩝쩝 소리 내며 먹더라구요..!!


김장 김치랑 총각무우가 맛있게 맛이 들어 그만이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요. 외출시 감기 걸리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536   바람도 많이 부네요 5 현이2010-01-13812
23535   둘째 자연분만 성공.....축하축하 10 꼬야2010-01-131474
23534   햇볕보고 속았네요~~*^^* 7 밤에피는..2010-01-13868
23533   어머 우유가 얼었네요 6 현이2010-01-131095
23532   오늘 점심에는 칼국수 먹으려고요.. 7 아이셋2010-01-131191
23531   요즘 우울하네요 6 이수진2010-01-13813
23530   오븐도 없는데 머핀 생지가 왔어요 7 현이2010-01-12869
23529   저녁 식사하셨어요? 8 꼬야2010-01-12851
23528   사진정리하다가 잡채사진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8 이정남2010-01-121301
23527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9 기쁜날2010-01-121077
23526   잘들지않는 식칼은 10 이겨울님..2010-01-12690
23525   조개속의 모래를 빼려면 7 이겨울님..2010-01-121057
23524   피부습관 바꿔버리면 피부는 젊어질수있다! 9 난 여자..2010-01-121108
23523   아이에 발달과정이 넘 신기해요 5 teresung..2010-01-12809
23522   이 싸가지. 니가 그러니까 시집을 못가는거야... 5 건들면 ..2010-01-12942
23521   주방세제 대박~ 9 이경화2010-01-12880
23520   6쌍둥이 4남2녀...ㅋㅋ 4 해외뉴스..2010-01-121047
23519   공짜 헤어 예약했어요 13 송죽2010-01-12945
23518   날씨가 화창해서 좋아요^^* 10 뽀샤시2010-01-12823
23517   부가가치세 신고하라고 전화 왔어요. 5 함박눈2010-01-12894
23516   국세청, 연말정산 자료 15일부터 제공 4 아이셋2010-01-12998
23515   학원등록 했어요. 8 이정남2010-01-121198
23514   아는 여동생이랑 영화 한번 본 것이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15 Mr.짱2010-01-121678
    걍 헤어지세요~ 무기력2010-02-24732
    걍 헤어지세요 무기력2010-02-22686
23513   울 남편이 철분제 선물해 줬어요 7 꼬야2010-01-12879
23512   담당이 바뀌었다고 5 이경화2010-01-12705
23511   2010년에도 계속된다! 스모키메이크업! 여기에 잘어울리는 립스틱추천합니다^^ 7 아이2010-01-121992
23510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3 말단사원..2010-01-12865
23509   아들녀석 넘 오래 자네요 7 송죽2010-01-12798
23508   자꾸만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5 이정남2010-01-127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