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제 목표는 가급적 참고, 인내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로 살자. 입니다.
근데, 그걸 한계가 오게 하는 인간이 하나 있어요..!!
정말 맘 같아서는 확 들이데고 싶지만,,, 꾸욱 참고 있어요..!!
직장이고, 내가 나이가 그래도 더 많은데, 많지는 않지만..
정말 싸가지가 바가지네요..!!
어린 지지바가 정말 무서운게 없어요..!!
전에 한번 박았더니 한동안 분위기 쌀벌해서 과장님 덕분에 어찌어찌 됐는데..
성격이 저 지랄이니 나이 먹도록 시집도 못가죠..
형편을 보고 이래저래 사정을 보면 정말 안된거 같기도 한데, 하는 행동보면 욱 하네요..!!
참자 참자 하고 있는데, 진짜 세상 무서운걸 모르는 지지바네요..!!
정말 전화통화할때마다 목구멍 까지 올라오지만, 꿀떡 삼키고 있는게 안 느껴지는지
담에 또 그러면 이판사판 다 때려칠 생각하고 들이 받아야 겠어요..!!
막 하고 싶은데, 나이 먹고 참자, 하고 있네요...
어짜피 이제 3개월만 참으면 되는데...ㅎㅎ 휴~~~~~~~~~~~~~~~~~~~~~~~~~~~!!
그냥 삼키면 병 생길거 같아 한마당미모님께 털어 보아요..!!
이해해 주실꺼죠? 직장생활하니 별의별 종족들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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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맞아요~
조금만 참으시고 잘 견디시길 바랍니다~~
답글
이수진
답글
제비꽃
답글
이정남
아~~그사람 나한테 걸리지 않기 첨만 다행인줄 알라그래요.
나한테 걸렸다가는 그냥 초죽음인디.
성질나면 박바가지라도 파삭하고 깨야할텐데요.
어디 박바가지 하나 없남요?
답글
teresung
ㅎㅎㅎㅎㅎ
웃어서 죄송한대요
넘 실감나게 올려놓은신 글보고
한편으로 동감가는 구석이 잇어 웃는거니까요
그러게 말임니다 세상을 살아가자면
참으로 기묘하고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을만큼 대단한건지 괘상한 성격에 소요자도 보게 마련이지요..
그사람은 내가 아닌 타인이니까요..
뭔사람은 못보겟어요......
3개월만 참으면 되신다고 가니
직장을 그만두시는건 아니겟죠?
참으신김에 더 참아보세요..
한바탕 해 부처봣자 인듯 함니다 .....
참는자에 복이 잇나니 하는말잇잖아요....
내가 안보면 그만이잖아요.......
그런사람도 잇느니라 하고 그냥 넘겨버리시고
직장일에 충실하는것이 오히려
나에게는 좋은일 아닐까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