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길을 걸어서 운동화에 얼룩이 많았는데요~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서
맘 잡고 운동화를 빨았어요^^**
현관을 드나들면서 자꾸 눈에 밟혔었는데요~~
요렇게 빨아서 널어놓으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
한마당님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 날씨가 화창해서 좋아요^^* |
|---|
눈길을 걸어서 운동화에 얼룩이 많았는데요~
오늘은 날씨가 화창해서
맘 잡고 운동화를 빨았어요^^**
현관을 드나들면서 자꾸 눈에 밟혔었는데요~~
요렇게 빨아서 널어놓으니 속이 다 후련하네요^^*
한마당님들~~~ 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3685 |
울 남편 휴일도 없네요...
|
꼬야 | 2010-01-16 | 1046 | |||||||
| 23684 |
엄마 오케이..
|
쿨한여자.. | 2010-01-16 | 1780 | |||||||
| 23683 |
벌써 주말이네요
|
현이 | 2010-01-16 | 934 | |||||||
| 23682 |
어제 그리도 오늘..
|
꼬야 | 2010-01-16 | 1143 | |||||||
| 23681 |
콩심은데 콩나지, 팥나냐?
|
누봉이 | 2010-01-16 | 1138 | |||||||
| 23680 |
새아침이 밝았네요
|
이경화 | 2010-01-16 | 1197 | |||||||
| 23679 |
종일 뭐했는지~
|
이경화 | 2010-01-15 | 1033 | |||||||
| 23678 |
큰딸 아프다고 일찍 잤어요.
|
자연 | 2010-01-15 | 1114 | |||||||
| 23677 |
오늘 숫자맞추기 공부해야 겠어요
|
꼬야 | 2010-01-15 | 1369 | |||||||
| 23676 |
불황 속 알뜰하게 사는 노하우
|
니오 | 2010-01-15 | 2030 | |||||||
| 23675 |
저 오늘은 시댁으로 갑니당..
|
둥둥 | 2010-01-15 | 1613 | |||||||
| 23674 |
생선구이했어요^^*
|
뽀샤시 | 2010-01-15 | 981 | |||||||
| 23673 |
맛있는 초고추장을 만들려면...
|
1311 | 2010-01-15 | 1348 | |||||||
| 23672 |
삼겹살 불판 닦을 때...
|
1311 | 2010-01-15 | 1716 | |||||||
| 23671 |
참치캔세트가 들어있는 박스 아시죠?
|
1311 | 2010-01-15 | 1160 | |||||||
| 23670 |
2010년 1월 14일은 다이어리 데이..ㅋㅋ
|
꼬야 | 2010-01-15 | 1343 | |||||||
| 23669 |
웃으며 사는 세상..ㅋㅋ
|
강금복 | 2010-01-15 | 1250 | |||||||
| 23668 |
사람은...
|
딸둘맘 | 2010-01-15 | 1004 | |||||||
| 23667 |
참이슬 왔어용...^^
|
둥둥 | 2010-01-15 | 1342 | |||||||
| 23666 |
글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고민이네요
|
꼬야 | 2010-01-15 | 1003 | |||||||
| 23665 |
황당한 실수! 그래도 그립당.
|
강금복 | 2010-01-15 | 1124 | |||||||
| 23664 |
화장실에 책 갖고 들어가면 안된다
|
1311 | 2010-01-15 | 1000 | |||||||
| 23663 |
암예방 식습관 10가지
|
1311 | 2010-01-15 | 1334 | |||||||
| 23662 |
피부가 좋아지는 방법들
|
1311 | 2010-01-15 | 1979 | |||||||
| 23661 |
친정에서 오자마자 기쁜 소식에 행복해용
|
은지맘 | 2010-01-15 | 1142 | |||||||
| 23660 |
물에 빠진사람 건져 줬더니 가방 내놓으라는 식...
|
꼬야 | 2010-01-15 | 1136 | |||||||
| 23659 |
울아들이 다쳤다고 하네요...
|
이겨울님.. | 2010-01-15 | 939 | |||||||
| 23658 |
무료 문자전송 프로그램이 있네요
|
누구긴누.. | 2010-01-15 | 1430 | |||||||
| 23657 |
둘째 언니네 땜시 속상해요
|
이경화 | 2010-01-15 | 1339 | |||||||
| 23656 |
신랑하고 싸우고나니 울적하네요
|
석정연 | 2010-01-15 | 1336 | |||||||
| 23655 |
우체통에 우편물들이....
|
꼬야 | 2010-01-15 | 1168 | |||||||
이수진
답글
뽀샤시
밤에피는 장미
나도 운동화 빨아야하는데..
그냥 신발 세탁하는데 맡길려고..ㅎ
답글
뽀샤시
그냥~
후딱 빠니까 속도 시원하고 좋으네^^**
꼬야
추운날에는 정말 이불속에서 꼼짝도 하기 싫은데
언니 정말 부지런 하시네요..!!
깨끗한 운동화를 보니 저도 개운해 지는거 같아요
답글
뽀샤시
이정남
깔끔쟁이 뽀샤시님은 역시 부지런하십니다.
운동화는 빨기 싫어서 잘 안신어요^^ㅎㅎㅎ
답글
뽀샤시
흐흐흐
저는 운동화가 제일 편하더라구요~~
송죽
운동화가 기분 좋아라 하겠네~
흠~~~햇볕이 이쁘게도 나는데 춥긴 추워^^
답글
뽀샤시
네~
빨아 놓으니 제 속도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