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 넘 오래 자네요

글쓴이 송죽

등록일 2010-01-12 11:38

조회수 79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평상시 대로라면 벌써 일어나야 하는데~

가서 깨워도 꿈틀거리고 안 일어나네요

새벽녁 일어나 혼자 왔다갔다 하며 놀더니~

늦게 잠들었나 봅니다.


참네~12시가 다 되었는데 안 일어나니~이런일이

옆에서 시끄럽게 전화해도 조용~ㅠㅠㅠ

엄마는 혼자 심심한데 말이죠

매일 아들이 괴롭히고 있을때는 잤으면 좋겟다 싶었는데

혼자 멍하니 있으니 아들이 자꾸 눈에 가네요

ㅎㅎㅎㅎ

흠~~커피나 한잔 해야겠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66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3536   바람도 많이 부네요 5 현이2010-01-13812
23535   둘째 자연분만 성공.....축하축하 10 꼬야2010-01-131474
23534   햇볕보고 속았네요~~*^^* 7 밤에피는..2010-01-13868
23533   어머 우유가 얼었네요 6 현이2010-01-131095
23532   오늘 점심에는 칼국수 먹으려고요.. 7 아이셋2010-01-131190
23531   요즘 우울하네요 6 이수진2010-01-13813
23530   오븐도 없는데 머핀 생지가 왔어요 7 현이2010-01-12869
23529   저녁 식사하셨어요? 8 꼬야2010-01-12850
23528   사진정리하다가 잡채사진이 있어서 가져왔어요^^ 8 이정남2010-01-121301
23527   표백제 뿌리면 꽃 시들지 않아 9 기쁜날2010-01-121077
23526   잘들지않는 식칼은 10 이겨울님..2010-01-12690
23525   조개속의 모래를 빼려면 7 이겨울님..2010-01-121057
23524   피부습관 바꿔버리면 피부는 젊어질수있다! 9 난 여자..2010-01-121106
23523   아이에 발달과정이 넘 신기해요 5 teresung..2010-01-12809
23522   이 싸가지. 니가 그러니까 시집을 못가는거야... 5 건들면 ..2010-01-12940
23521   주방세제 대박~ 9 이경화2010-01-12879
23520   6쌍둥이 4남2녀...ㅋㅋ 4 해외뉴스..2010-01-121047
23519   공짜 헤어 예약했어요 13 송죽2010-01-12945
23518   날씨가 화창해서 좋아요^^* 10 뽀샤시2010-01-12823
23517   부가가치세 신고하라고 전화 왔어요. 5 함박눈2010-01-12894
23516   국세청, 연말정산 자료 15일부터 제공 4 아이셋2010-01-12998
23515   학원등록 했어요. 8 이정남2010-01-121198
23514   아는 여동생이랑 영화 한번 본 것이 그렇게 잘못한 건가요?? 15 Mr.짱2010-01-121678
    걍 헤어지세요~ 무기력2010-02-24732
    걍 헤어지세요 무기력2010-02-22686
23513   울 남편이 철분제 선물해 줬어요 7 꼬야2010-01-12879
23512   담당이 바뀌었다고 5 이경화2010-01-12703
23511   2010년에도 계속된다! 스모키메이크업! 여기에 잘어울리는 립스틱추천합니다^^ 7 아이2010-01-121992
23510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3 말단사원..2010-01-12865
23509   아들녀석 넘 오래 자네요 7 송죽2010-01-12798
23508   자꾸만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5 이정남2010-01-127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